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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 뉴 뮤턴트"가 또 다시 개봉 연기?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2일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표류중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 하면서 데드풀과 몇몇 영화를 제외한 엑스맨 관련 작품들의 제작이 모두 멈춘 상황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엑스맨 현재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품질이 균질하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합니다.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잘 만들었습니다만, 아포칼립스는 좀 지루한 작품이었을 정도이니 정말 기묘하다고 할 수 밖에요. 심지어 엑스맨 : 뉴 뮤턴트의 경우에는 추가 촬영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미 한 번 개봉이 밀린 바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랐는지 11월까지 다시 연기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심지어 더 이상 안되겠으니 훌루에 풀어버린다는 루머까지 돌고 있더군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9"에 프리퀄 캐릭터가 다시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7일

스타워즈 에피소드 8 이후로 디즈니는 고민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8이 나름 괜찮은 결과물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말도 안되는 검술씬의 경우에는 솔직히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적어도 화두는 확실히 좋다고 생각한 것이죠. 아무튼간에, 아무튼간에, 현재 9는 진행중이긴 합니다. 이번에 들어가는 이야기는 프리퀄 캐릭터들의 재등장 이야기 입니다. 아직은 누가 될 지 모르며, 전부 루머 단계에 머무르긴 하고 있습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파드메 아미달라가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가장 유력하게 돌고 있습니다. 재미있다고는 표현 했습니다만, 저는 극렬 반대입니다. 이건 너무 아니다 싶거든요.

"트랜스포머" 속편 리부트 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3일

현재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욕을 정말 있는 대로 먹고 있습니다. 돈 들여 만드는 판인데 점점 흥행도 아래를 향해 가고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범블비로 좀 진정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본지 트래비스 나이트 라는 다른 감독을 들여다 영화를 만들었고, 비평면에서 꽤 괜찮은 결과를 내놨습니다. 문제는 5편인데, 이놈의 영화가 이야기를 제대로 못 맺고 끝난 상황이다 보니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결국 직계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것도 제작자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때문이죠. 자기는 "리부트 라는 말을 싫어한다" 라며 "이번 영화는 이전 영화와 다를 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양반 최근에 어쌔신 더 비기닝 같은

"글래디에이터" 속편?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9일

글래디에이터는 정말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작품성이 아주 높은가에 관해서는 의문이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뭘 끌어내야 하는지에 관해서 정말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기도 했죠. 이야기를 보강한 확장판 역시 매우 재미있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유일한 아쉬운 점은, 블루레이와 DVD 모두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 지원을 안 한다는 점일 정도입니다. 리들리 스콧 영감님 해설은 정말 재미있거든요.) 그런데, 결국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도 리들리 스콧이 직접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그 수많은 짝퉁 영화에 화가 나신 걸까......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