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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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걸" 프로젝트가 다시 돌아가나 보네요.
현재 DC 관련 영화는 전부 혼란의 도가니 입니다. 일단 플래시포인트로 한 번 뒤엎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상황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일단 저스티스 리그의 좋지 않은 흥행과 평가로 인해서 더 이상 두고 보면 안될 거라는 이야기도 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앞으로도 별로 그다지 기대가 되지 않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도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 역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일단 각본부터 진행되고 있고, "Christina Hodson"라는 사람이 쓰고 있다고 합니다. 약간 미묘하긴 한데, 쓴 각본이 범블비라 아직까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겁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曰, "인디아나 존스를 여성화 할 수 있다!"
스필버그는 정말 오랜만에 흥행을 노리고 만든 영화로 정말 제대로 된 흥행을 보여줬습니다. 솔직히 저는 레디 플레이어 원이 정말 마음에 들었거든요. 아무래도 저는 예전 영화의 구도에 더 익숙한 상황이고, 이 덕분에 레디 플레이어 원 역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겁니다. 솔직히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블록버스터가 스티븐 스필버그의 손을 통해 나오기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이야기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스필버그는 현재 "인디아나 존스 5"를 작업중이며, 해리슨 포드가 나오는 마지막 작품이 될 수 있다고 말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차기 인디아나 존스가 여성 캐릭터로 변모할 수 있고, 이름이 "조안 존스"로 바뀔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마이클 베이가 DC 영화의 물망에 올랐네요.
솔직히 마이클 베이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고 이제는 더 이상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나쁜 녀석들 2 까지만 해도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에 점점 더 내려앉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최근에 페인 앤 게인은 좀 낫기는 했습니다만, 13 시간이타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느낌까지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야기가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작품은 Lobo라는 작품으로, DC에서 원더우먼의 각본가를 들어 새로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마이클 베이가 최근에 영화적인 에너지를 모조리 특수효과로 때워버리려고 한다는 느낌이 드어

호아킨 피닉스카 조커?
현재 워너는 DC 코믹스를 투트랙 전술로 몰고 가는 구상을 하는 듯 합니다. 기존의 유니버스를 유지하는 지점을 가져가면서,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아예 독립된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가운데에 끼어 가장 고생하는 사람이 벤 애플렉 이기는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벤 애플렉의 강판이 거의 확실시 되는 상황이다 보니 좀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 와중에 조커 영화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영화는 DC의 세계관과는 별 관계 없는 영화로 감독으로 마틴 스콜세지가 이야기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의 조커 자리에 호아킨 피닉스가 이야기 되는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