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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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posts"더 배트맨"에 빌런이 넷 나온다는 루머가 있더군요.
솔직히 더 배트맨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저스티스 리그에서 그나마 괜찮았던 벤 애플렉을 빼버린 게 가장 미묘한 지점인데, 사실 생각 해보면 지금 흐름으로 봐서는 밴 애플렉의 배트맨은 묘하게 안 맞는다는 느낌도 들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빌런이 넷이나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캣우먼, 펭귄, 리들러가 나오는데, 리들러가 가장 핵심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 전 알게 된 파이어플라이 역시 이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범죄로 혼란스러운 고담을 메인 빌런 숫자로 만들어 낼건가 봅니다.
"마스크"를 여성판으로 리부트?
개인적으로 마스크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짐 캐리가 나온 작품도 정말 안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영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는 했는데, 솔직히 애니메이션도 그렇게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생각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제작자인 마이크 리차드슨이 리메이크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고, 여성을 주인공으로 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제작자 말이니 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마스크 시리즈를 안 좋아해서 말이죠;;;

"Mad Max : Fury Road" 속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매드맥스 시리즈는 솔직히 저는 정말 믿음도, 아무 생각도 없다가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를 보게 되면서 오히려 생각이 바뀐 케이스 입니다. 전편을 보지 않아도 이해 할만한 강렬한 작품이었던 데다가, 이야기가 가진 무게감이나 시각적인 볼거리 모두 굉장한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 이후에 벌어진 온갖 사단은 정말 슬프게까지 다가왔습니다. 감독인 조지 밀러와 워너 사이에 제작 지연과 제작비 초과에 대한 소송이 진행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속편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긴 하나봅니다.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문제라면 이 이야기가 판당고 라는 곳의 "Erik Davis"라는 사람이 이야기했던 상황이다 보니, 확실한 내부 정보라고 보기에는
"분노의 질주"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계획중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분노의 질주는 속편과 함께 홉스 앤 쇼 라는 작품이 촬영 중입니다. 솔직히 홉스 앤 쇼의 경우에는 자동차가 나오는 영화가 될 거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모든 것들을 주먹과 차로 때려 부수는 액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나오는 배우들이 배우들이다 보니 그런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죠. 그래도 일단 보고 즐기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있기는 합니다. 적어도 영화 망하게 둘 배우들은 아니니 말입니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여성쪽이 나뉘어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는 미셸 로드리게즈 입니다만, 엘사 파타키는 모르겠는데, 조다나 브루스터는 미묘하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