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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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차기작중 하나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개인적으로 이제 마블은 영화를 왜 완전히 통제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그 명분을 충분히 공개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성공적인 어벤져스를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토르나 퍼스트 어벤져 같이 전부 예고편화 되는 사태를 벗어나서, 이제는 영화 자체가 스스로의 특징을 잘 가지고 가는 그런 영화들이 한 번쯤 나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영화적으로 무엇을 보여주는가가 중요하니 말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이상하게 이번에 등장할 거라고 이야기가 도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역시 좀 애매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마블의 세계관이 대책 없이 넓어진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빈다. 마블의 매력이 캐릭터들을 마구 뒤섞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많은

아바타 속편은 세 편이 동시에 작업이 된다?
솔직히 아바타에 관해선 이제는 굳이 이야기를 더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임스 카메론이 흥행에 관해서 새 역사를 쓴 것도 사실이고, 이 상황에서 과연 어떤 이야기를 더 끌고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야기꺼리가 더 없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차기작 내정이 워낙에 많아서, 과연 그가 제 수명에 다 찍을 수 있을 지가 걱정이 되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 이야기는 다른 사람 보다는 시고니 위버 입에서 나오 나온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이 이야기에 관해서 아직까지 제임스 카메론은 확실히 이야기를 한 상황은 아닙니다. 물론 2편과 3편에 관해서 동시에 다 찍고 나서 2014년에 2편부터 공개를 할 거라는 이야기는 이미 한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