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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4 지우펀(九份)
사람들을 따라 내린 곳은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지우펀 기사님의 폭풍드라이브와 함께 구불구불 산길을 올라가면 갈 수록점점 더 신기한 집들과 풍경이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곳.아 나는 이곳에 오기위해 대만에 왔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 ) 난 미야자키 하야오 빠순이인데다가 센과 치히로는 특히 너무 재밌어서 2번, 3번 돌려봤다.지난번 지브리 스튜디오에 가서도 몇시간을 죽치면서 구경하던 기억이...그래서 더 좋았던 지우펀! 버스에서 내려서 사람들을 따라가다보면 세븐일레븐이 보이는데,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그 유명한 지우펀 시장(?!) 골목~무려 토요일 늦은 오후여서 사람이 엄청나게 많고,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정신이 없었다.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그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시야가 뻥 뚫린

TAI~PEI~3
밤에 잠시 웰콤 마트에 들러서 장을 봤는데 참 좋습니다.중국어를 몇 번 시도하였으나 "뚜어샤오치엔(얼마예요?)"에 대한디테일한 설명은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패쓰. ㅎㅎㅎ 그리고 밝아온 아침~아침 댓바람부터 함바오를 먹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돌아다녔지만 동네에는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모스버거로 떼웠는데아, 모스버거에서 파는 샌드위치는 맛있었다. 이것은 롯데리아 새우버거보다 맛있는 새우가 들어있는 달콤한 샌드위치라네! ㅎㅎㅎ 아침을 먹고 찾아간 곳은 딴수이(딴수이 라인 종점) 생각보다 재미도 없고, 엄청 덥고, 한강이 훨씬 좋았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하나 물고 재빨리 돌아오는 길에이게 왠걸. 이곳은 학교앞 갖은 불량 장난감 및 불량식품을 모아놓은 곳 발견?!폭풍 구경 및 폭풍

대만여행. 2012.12.06.예류에서 타이페이101타워까지
일어나니 발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무릎이 아파서 케X톱을 붙였다. 고통스러운 여행이었다...아무튼 조식은 훌륭. 어제는 무료인 줄 몰라서 안시켰는데, 사실 달라면 주는 오믈렛. 아이스크림도 초코, 바닐라, 딸기의 삼종세트가 아니라 민트초코, 망고 등등 좋은 것들이었다. 게다가 온도도 딱 적당해서 퍼오기도 먹기도 완벽했다. 맛 자체보다 이 적정 온도 설정에 감탄했다. 타이페이의 아침. 좀 흐리지만 비는 오지 않았다. 역에서 발견한 여자 화장실의 사용 현황 전광판. 편리할 것 같긴 한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한 시간 좀 넘게 달려서 예류에 도착했다. 식사후 버스에 탔더니 속이 그리 영 좋지 않았다. 바닷가라 정박중인
![[2012대만여행] 2일 지우펀, 황금박물관, 단수이 야시장](https://img.zoomtrend.com/2012/04/30/c0015424_4f9d3d6ecc155.jpg)
[2012대만여행] 2일 지우펀, 황금박물관, 단수이 야시장
대만 여행 2일차 입니다! * 이동경로 : 신베이터우 호텔 > 지우펀 > 황금박물관 > 이케아 > 단수이 야시장 > 호텔 전날 미리 예약한 기차표 시간이 8시 50분이기 때문에 다들 일찍 일어나기로 했습니다. 조식 전에 조금 시간이 남아서 단 둘이서 호텔 근처로 산책 나갔습니다. (호텔 사이 골목) 호텔에서 나와서 왼쪽 골목으로 내려가다 보면 계곡 길이 나옵니다. (이게 온천 박물관) 2차선 길 건너편이 신베이터우 온천 박물관과 원주민 박물관입니다. 둘다 문 여는 시간이 9시 이후라서 닫혀있었어요. (유황 온천물!!!!) 시내를 흐르는 계곡에서는 유황 냄새나는 온천물이 흐릅니다. 하류쪽은 좀 식은 물인데 상류로 올라갈 수록 뜨거워진데요.! 이 물은 상류의 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