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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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펀 九份 의 골목길을 보면 프라하의 황금 소로가 생각난다
조펀의 중심지라고 할 징피엔루 輕便路 의 작은 길을 걸어가다 보면 많은 작은 가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타이페이의 화샨 華山 지역도 그렇지만 이렇게 작은 가게들이 모여 있는 거리들이 많이 생기는데 그 모습을보면 프라하의 황금 소로가 생각이 납니다. 제가 키가 좀 큰 관계로 프라하의 황금 소로에 있는 가게에 들어가려면 구부정하게 허리를 굽혔는데 그렇게 들어간황금 소로의 가게들 속에는 별 것이 다 있었습니다. 그러면 조펀의 골목길 상점들을 구경하시죠.

봄이 오는 조펀 九份 의 풍경
밤이 아름다운 조펀이지만 낮시간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저같이 꽃 좋아하고 풍경 좋아하는 사람에겐 조펀은 아주 괜찮은 곳들 중 하나입니다. 봄이 오는 조펀의 풍경을 한 번 보시죠. 비록 저는 흐린 날씨의 해무 海霧를 기대했지만 아주 드물게 맑은 날씨의 조펀 九份 도 아름다웠습니다.

타이페이에서 지우펀九份까지 자전거로 가보기
타이페이 동쪽에 지우펀이라고 한국분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가 있습니다. 타이페이 집에서 지우펀을 자전거로 한 번 가 보았습니다. 큰 준비없이 아침운동한다는 마음으로 떠났다가 힘들어 죽는줄... 일단 출발은 집근처 하천도로 입니다. 시작이정표에서 한 컷. 근데 하천도로는 달리다보면 좀 심심합니다. 단조롭잖아요. 그리고 사람들도 많이 없고... 또 저기 하천도로는 몇 번 가 봐서 이번에는 일반도로로 달려 봅니다. 도중에 자전거를 타고가는 한가족? 을 만났습니다.저기 오래된 기차역사가 있길래 저도 세워놓고 사진을 찍는데 단체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찍어줬죠. 그런데 일행중 한 명이 '너도 찍어 줄까?' 해서 찍어 달라고 했더니만 저렇게 자길들하고 함께 찍자고 해서 얼떨결에 저렇게 사진을 찍었네요. 어

야경 말고도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은 대만의 '지우펀'九份(풍경위주)2편
지우펀을 소개하는 블로그들을 보면 야경 홍등 사진들이 많이 있다. 그전에... 다른 블로그들을 보면 타이베이에서 지우펀까지 가는 방법, 교통편은 잘 알려 주면서 정작 그것보다 더 주의해야 할 돌아오는 방법은 제대로 소개를 해 두지 않았다. 그래서 어제 '돌아오는 교통편이 더 중요한 지우펀' 이라고 글을 올렸는데 댓글에 공감하시는 분이 계셨다. 그리고 다른 글에서도 돌아오는 교통편이 어렵다고 하는 글들이 있어서 약간은 다른 시각으로 돌아오는 교통편을 어제 소개했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old street 야경 위주로 지우펀을 감상할 때, old street 에서 조금 떨어진 주택가의 소소한 풍경도 나쁘지 않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사진을 올려 본다. 매화 같은데, 벚꽃이라고 대만친구가 이야기를 해 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