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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과스 지우펀
광산에서 내려온 물이 섞이지 않고다른색을 띄는 음양해 멀리보이는 광산마을 여기도 완전 기대 했던곳!황금폭포요즘 이런 자연자연(?)한것들이 너무 좋다웅장한건 아니지만 너무 멋졌다 진과스 도착!다들 택시투어로 와서 택시들이 많다 흐흐 땀에쩔은 짱아찌 내가 투어를 오후부터 시작하자고 해서진과스에 도착했을땐 황금박물관은 문을 닫았었다ㅠ아쉽게 금만지는건 체험 못했지만주변에도 구경할게 많았다광부도시락도 사람들이 많이 먹는곳 말고옆집에서 겨우 구할수 있었다 관우사당 시원해 보이지만 아주 덥다 아저씨가 주신 애플망고그전에 주신 파인애플도 최고였는데애플망고는 너무 충격적인 맛이었다정말정말정말 맛있었다먹고싶다ㅠ..흐

160409 대만타이페이 2일차 자유여행
여행은 항상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고.. 호텔 조식 먹고 시먼역에서 택시투어를 하기로했다. 택시투어 가격이 좀 있어서 사람들은 4명씩 모아서 하던데불편하게 가고싶지 않아서 그냥 둘이서 택시타고 감 ㅎㅎ 애플 택시투어 이용했는데친절하고 버블티,과일등등 주시고사진도 많이찍어주고 동영상도 만들어쥼 ㅎ 시먼역 앞에서 택시투어 기다리다가85도씨 소금커피 아이스로 시켰는데 저컵에 주길래 당황했지만 짭짤하고 맛있었다. 거품이 풍성해서 좋음 ㄲ ㅑ 택시투어 코스는 예류 -> 지우펀 -> 단수이 드랍 스펀과 진과스는 그닥 가보고싶지 않았고일정에 맞추다보니... 근데 결과적으로는 나름 괜찮았다. 단수이를 더 보고싶었는데 아쉽다. 예류 가는 길에서 갑자기 차를

타이베이... (4)
2016. 4.12 ~ 4. 16 지우펀에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면 버스를 타고 가다가 세븐일레븐이 보이면 내리라고 나온다. 버스에서 안내하는 스펀이라는 정류장은 보통 관광객들이 내리는 정류장과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안내하는 것 같다. 아님 관광객들이 많이 내리는 정류장에 그냥 따라 내리면 된다. ^ ^ 나도 이점을 유의해 매의 눈으로 바깥을 보고 있었으나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한 정거장 더 가고 말았다. 한 정거장 더 가더라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단, 언덕길을 조금 걸어 올라가야한다는 불편이 있을뿐~ㅋㅋㅋ 차가 내려오던 길이 아닌 질러가는 계단도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려 길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내가 갖고 싶은

타이베이 여행 사진 (1)
타이베이. 거리의 분위기와 사람이 좋았던 곳.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가기 쉬운 동남아 지역은 아껴뒀던 곳이었는데, 아껴둔 만큼의 보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친절하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심지어 택시기사조차 바가지를 씌우지 않았던 - 내가 그동안 너무 사기치는 나라만 다녔던가? 난 정말인지 택시기사가 정직하다는 사실에 감동했다 - 도시. 타이완 여행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타이완 친구인 웨이에게 메시지를 날렸다. 웨이. 내가 갑자기 여행하게 되는 바람에 널 만나지 못해 유감스럽고 미안해. 타이베이엔 단 이틀 있었지만, 난 이 도시가 너무 좋아졌어. 나는 이제야 네가 왜 그렇게 친절하고 상냥한지 알게 되었어. 그건 네가 타이완 사람이기 때문이었어. 내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