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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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③ 지우펀/아메오챠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③ 지우펀/아메오챠

쉿, 비밀이야.|2014년 4월 16일

스타벅스에서 길을 건너서 버스를 탑니다. 어디가 버스정류장인지 몰라서 주변 가게에서 물어보고 탔습니다. 곧 온다고 버스 번호까지 알려주시더라구요. 가격은 동일합니다. 기본 요금 30 주고 탑니다. 가는 동안 여러 인종(ㅎㅎ)이 탑니다. 그래서! 그들 모두 지우펀으로 갈거야 라며.. 많은 분들이 우르르 내리기 시작할 때 따라내렸습니다 ㅎㅎ 표지판을 보면서 각자 갈 길 갑니다 ㅎㅎ 무작정 걷다 보니 요런 대만스러운(?) 일본스러운(?) 가면도 구경하고 좀 더 걷다보니, 유명한 오카리나 아저씨!! 연주도 들어보고 좀 더 걸어가니 유명한 소시지 아줌마!!!

야경 말고도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은 대만의 '지우펀'九份(풍경위주)2편

야경 말고도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은 대만의 '지우펀'九份(풍경위주)2편

차이컬쳐|2014년 2월 3일

지우펀을 소개하는 블로그들을 보면 야경 홍등 사진들이 많이 있다. 그전에... 다른 블로그들을 보면 타이베이에서 지우펀까지 가는 방법, 교통편은 잘 알려 주면서 정작 그것보다 더 주의해야 할 돌아오는 방법은 제대로 소개를 해 두지 않았다. 그래서 어제 '돌아오는 교통편이 더 중요한 지우펀' 이라고 글을 올렸는데 댓글에 공감하시는 분이 계셨다. 그리고 다른 글에서도 돌아오는 교통편이 어렵다고 하는 글들이 있어서 약간은 다른 시각으로 돌아오는 교통편을 어제 소개했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old street 야경 위주로 지우펀을 감상할 때, old street 에서 조금 떨어진 주택가의 소소한 풍경도 나쁘지 않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사진을 올려 본다. 매화 같은데, 벚꽃이라고 대만친구가 이야기를 해 줬

대만여행 : )

대만여행 : )

Be 부지런|2013년 6월 19일

날씨가 너무 덥고 햇빛이 너무 강해서 쓰고다녔던 왕모자 저걸로 친구들 자꾸 치고 사진찍을때 가리고 해서 잔소리 엄청 들었다. ㅋㅋ (인중이 저렇게 길진않다.ㅋㅋ무슨표정 지었을때 찍힌거지?) 여행 음식 사진 스타트 ㅋ 사실 중간에 엄청 많은 사진이 빠졌다 이건 두번째날 고양이 마을 갔을때 먹을게 없어 지치고 지쳐 음식집들을 보는데 먹고싶은것이 없어서 (이나라는 더운 나란데 차가운 음식보다 뜨거운 (고기)국수가 인기가 많더라....) 처음 먹은 망고빙수 굿굿굳~~~~~~ 하면서 먹었다. 가야지 했던 유명 빙수집들은 결국 못갔다는건 함정 ㅠㅠ 嵐<--이한문이 적힌 버블티만 엄청먹음 ㅋㅋ 아라시버블티라고 부르면서 ㅋㅋㅋㅋ 지우펀에서 인상깊게 먹었던 새우볼 ㅋㅋ 너무 덥고 지치고 해서 입맛이 없엇던

대만2

대만2

지금, 바로 여기|2013년 1월 28일

이거!!!!! 진짜 맛있었다, 아 또 침고인다 ㅠ.ㅠ 느끼~한게 내스타일! 이거 한번 더 먹겠다고 스린야시장 한번 더 갔다 의지돋네 이번엔 나눠먹지 않겠어 ^^^^ 단수이 단수이에 가는 목적은 단 하나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배경이 되는 학교를 가기 위함 홍마오청, 넌 우리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불과해 훗, 오! 기억난다 영화에서 학생들이 그림그리고 하던 바로 그 교정 근데 홍마오청 괜히 들러가지고 날이 벌써 어둑어둑 ㅠ.ㅠ 주걸륜 오빠 찾아야 하는데 초조하기 시작 힝.. 다시 학교 다니고 싶다 ㅠ.ㅠ 저 복도!!!! 그래 저기!!!!!! 여주랑 남주랑 잔망떨던 바로 그곳이구나 +.+ 학교가 참 예쁘다, 대학 교정도 아니고 풋풋하게 교복입고 연애할 맛 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