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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헌터 (Dragon Hunters.2007)
2008년에 프랑스, 독일 합작으로 기욤 이베르넬, 아르튀르 크왁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원제는 샤세르 드 드래곤즈. 북미판 제목은 드래곤 헌터. 한국 정식 개봉명도 드래곤 헌터다. 내용은 콜레라로 부모님을 잃은 조이는 삼촌인 아놀드의 성에서 외롭게 살고 있는데 실버 나이트 동화를 무척 좋아하는 천방지축 소녀로 기사를 무지 동경하고 있던 찰나, 삼촌 수하 기사들이 스켈레톤 드래곤 월드 고블러한테 괴멸당해 새로운 기사를 찾는다고 해서 본인이 직접 기사를 찾으러 갔다가 어딘가 좀 어설픈 몬스터 헌터 콤비인 리안츄, 귀즈도, 헥터 일행을 만나 그들과 함께 월드 고블러를 물리치러 세계의 끝까지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스토리를 축약하면 기사를 동경한 소녀가 어설픈 기사들을 만
발로 쓰는 파리 여행기 프롤로그
7월 17일 00시 45분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가서 8박10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한국으로 돌아왔다. 루트도, 계획도 없이 비행기표와 숙소만 예약한 채 다녀온 여행이었다. 앞으로 내가 블로그에 작성할 이야기는 낭만적이라고 하기엔 너무 힘들었고, 생존기라고 하기엔 즐거움이 많았던 추억담 혹은 썰이다. 파리의 여행정보를 얻기 위해 이 글을 읽는다면 실망할 거다. 두 번 실망할 거다. 해외로 떠나기 위해서는 공항으로 가야한다. 공항은 설렘을 주기도 하지만 지랄맞은 면도 있다. 밤 비행편의 경우, 간단한 식사를 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다 식어버린 음식을 억지로 사먹어야 하고, 면세점에서 엄청난 양의 물건을 쓸어담는 사람들을 보며 패배감 비스무리한 것도 느낀다. 수속을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하기

"문명5에 지도자별 엔딩이 있다면" 02 ~ 04편
문명메트로폴리스 카페에서 어떤분의 떡밥으로 그려보게 된 만화의 첫 편 이 후, 오늘은 연속으로 세 편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엘리자베스 1세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그리고 오토 폰 비스마르크에게 엔딩이 있다면 말입니다^^ 먼저 2편인 엘리자베스 편... 사실 배경은 대충 그렸습니다. 1편에 비해 아주 조~금 세부묘사가 있지만.. 차이는 사실 없습니다;; 영국의 라이벌이 프랑스니 나폴레옹의 똥씹은 표정이 포인트... 3편인 나폴레옹 편, 이번엔 독일의 비스마르크와 영국의 엘리자베스가 똥 씹은 표정을 짓습니다. 베르사유 궁전에서 황제가 되며 거만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마무리. 절판된 만화인 '진정남 나폴레옹 - 사자의 시대'를 아주 조금 참고했습니다만.. 너무 나폴레옹을 악당같이 그렸네요.
'행복의 조건, 복지국가를 가다 – 2부 의료' EBS <다큐프라임>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 중 으뜸은 당연 건강인데요, 국민의 건강은 당연한 권리이며 소득에 따라 건강권이 훼손되지 않아야 합니다. EBS 스토리 기자단 2기 김가현 기자님이 누구나 차별 없이 의료복지 혜택을 받고 공공의료가 실현되는 선진복지국가의 의료복지 현실을 EBS ‘행복의 조건, 복지국가를 가다 – 2부 의료’ 편을 통해 전해 주셨습니다. - e-PD [기자단] 행복의 조건, 복지국가를 가다 - 2부 의료 EBS 2013년 1월 15일(화) 저녁 9시 50분 방송 국민건강은 국가가 보장한다 프랑스는 1950년부터 온천요양에 의료보험을 적용했다. 이곳에서 주치의가 치료의 방향을 결정하고, 치료기간 중 온천요법 전문의가 개인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