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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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프랑스 (1)

작년 여름, 프랑스 (1)

*|2012년 5월 26일

오랜만에 '컴퓨터'로 들어간 싸이월드에서 작년 여름 프랑스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발견했다 이토록 좋았던 지난 여름을 어찌 잊고 1년을 살았던가. 프랑스는 생각보다 (조금) 지저분했고 냄새도 났었다 영국에 비해 작은 눈길에 예민함이나 날카로움도 담겨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위의 사진의 대부분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촬영한 것들 조금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더 실감나게 볼 수 있지만 루브르 박물관에 비치된 한국어 안내 가이드만으로도 유명한 작품들은 쏙쏙 잘 보고 올 수 있다 워낙 크고 유명하다보니 오픈 시간보다 30분에서 1시간 일찍 가는 것이 좋고, 뮤지엄 패스가 있다면 더 좋고, 오디오 가이드에서 pick해주는 20여 개의 유명한 작품 따라가기 코스를 따라가는 것이 더 좋다. 욕심부려서 다 보

니스에서는 차를 빌려서 다녀보자..How to rent a car in Nice

니스에서는 차를 빌려서 다녀보자..How to rent a car in Nice

Home of skywalker|2012년 5월 7일

니스는 대도시가 아니라서 운전하기가 어렵지 않았다.. 뉴욕이나 도쿄 같은데서는 운전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지난번 대마도에서도 그렇고.. 이번에 니스에서도 그렇고.. 한가한 지방이고 사람들도 여유가 넘치는 사람들(꼭 그렇지만은 않을 수 있지만) 이라서.. 운전하기가 많이 어렵지 않다.. 그리고 니스는 차를 빌리고 반납하는 시스템이 정말 잘 갖춰져 있다.. (완전 감동) 서비스도 정말 좋았고.. 편하고 값이 저렴하진 ... 않지만.. 터무니 없이 비싸진 않았다.. 잘 고르면 적당한 가격에 만족스러운 차를 빌릴 수 있다.. 무엇보다 시스템이 정말 잘 갖춰져 있어서.. 만약에 다음번에도 니스에 간다면 또 차를 빌릴 것이다.. 공항에서 내려서 미리 인터넷에서 예약한 차를 찾으러 가는

 촌티나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2 - 니스의 해변을 내려다 보는 멋진 항로

촌티나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2 - 니스의 해변을 내려다 보는 멋진 항로

Home of skywalker|2012년 5월 6일

그래도 난 비행기 타는 포스팅 할꺼다.. 이번거는 해야겠다.. ㅎㅎ 난 왠지 비행기 타고 가는 그 시간도 여행의 정말 아주아주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야.. 비행기 자주 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비행기에서 밤이거나 밖에 구름밖에 안 보이거나, 아니면 바다밖에 안 보인다면야.. 지루하기 짝이 없겠지만.. 아래로 땅과 바다, 산맥이 보이고, 파란 하늘이 남색부터 밝은 하늘색까지 그라데이션으로 보이거나 해가 질때 아니면 해가 뜰때 한쪽은 어두운 밤이고 다른 한쪽은 붉은색으로 퍼질때.. 그런 풍경은 지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이란 말이지.. 특히 서울 제주 노선이나.. 파리 니스 노선같은 곳은 아주 멋진 풍경이다.. 그냥 비행기 안에서 책만 본다던지 하는건 너무

영국, 프랑스 여행의 결과물들

영국, 프랑스 여행의 결과물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9일

사실 제가 다녀온 여행은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이 다녀온 여행의 결과물들이죠. 제가 부탁한 것들이 왔습니다. 포숑에서 사오라고 한 마카롱입니다. 꽤 많이 사오셨죠. 국내에도 들어와 있다고 하는데, 국내 포숑의 맛은 좀 실망스럽더군요. 확실히 프랑스 포숑의 마카롱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영국에서 사온 제이미 올리버의 네이키드 셰프 시즌 1 DVD 입니다. 자막은 없지만, 재미있더라구요. 아무래도 해외판이다 보니 참 다른 느낌입니다. 다만 케이스는 좀 실망스러웠죠. 이건 런던에서 온 또 다른 물건입니다. 셜록 홈즈 박물관에서 사오라고 노래를 부른 물건이죠. 이런 주머니에 담겨 있는 물건은 바로...... 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