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에 지도자별 엔딩이 있다면" 02 ~ 04편
Post
원문 보기 →
"문명5에 지도자별 엔딩이 있다면" 02 ~ 04편
문명메트로폴리스 카페에서 어떤분의 떡밥으로 그려보게 된 만화의 첫 편 이 후, 오늘은 연속으로 세 편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엘리자베스 1세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그리고 오토 폰 비스마르크에게 엔딩이 있다면 말입니다^^ 먼저 2편인 엘리자베스 편... 사실 배경은 대충 그렸습니다. 1편에 비해 아주 조~금 세부묘사가 있지만.. 차이는 사실 없습니다;; 영국의 라이벌이 프랑스니 나폴레옹의 똥씹은 표정이 포인트... 3편인 나폴레옹 편, 이번엔 독일의 비스마르크와 영국의 엘리자베스가 똥 씹은 표정을 짓습니다. 베르사유 궁전에서 황제가 되며 거만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마무리. 절판된 만화인 '진정남 나폴레옹 - 사자의 시대'를 아주 조금 참고했습니다만.. 너무 나폴레옹을 악당같이 그렸네요.
Related Posts
3 posts
미스터 아카딘 (Mr. Arkain, 55년) 과거를 지우려는 남자
마스터 아카딘 원제 : Mr. Arkadin 1955년 프랑스, 스페인, 스위스 합작 다른 제목 : 기밀 보고서 감독 : 오손 웰즈 제작 : 오손 웰즈 외 1 각본 및 원안 : 오손 웰즈 출연 : 오손 웰즈, 로버트 아든, 파올라 모리 패트리샤 메디나, 아킴 타미로프, 카티나 팍시누 테렌스 런던, 피터 반 아이크, 그레고어 아슬란 게르트 프뢰베 '미스터 아카딘'은 오손 웰즈가 감독으로서 어느 정도 정점에 있던 1955년에 등장한 작품이고 그는 감독, 각본, 주연을 겸했습니다. 내용도 제법 흥미진진합니다. 하지만 오손 웰즈를 거론할 때 이상하게도 거의 등장하지 않던 작품이라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오손 웰즈는 이 영화에서 감독, 주연은 물.......

살의의 순간 (Voici le temps des assassins..., 56년) 모녀 사기단의 유혹
살의의 순간 원제 : Voici le temps des assassins... 1956년 프랑스 영화 감독 : 줄리앙 뒤비비에 출연 : 장 가방, 다니엘 들로름, 제라르 블랭 뤼시엔 보가르, 릴리안 베르, 제르멘 케르장 가브리엘 퐁탕, 로베르 아르누, 장 폴 루시용 '살의의 순간'은 프랑스의 거장 줄리앙 뒤비비에 감독이 연출하고 프랑스 국민배우 장 가방이 주연한 영화입니다. 프랑스의 이 두 거물 영화인들의 작품은 국내에도 많이 개봉하였고 두 사람은 '망향'이라는 유명한 작품도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살의의 순간'은 잘 만든 흥미진진한 영화임에도 우리나라에 개봉되지 않았습니다. 영화를 보면 대략 이유를 알법한데 전처의 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세종 호텔 호캉스 하면 국립세종수목원 혜택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 호캉스를 다녀왔어요. 세종호수공원 뷰, 수목원 50% 할인, 20층 라운지까지까지! 느긋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1. 코트야드 메리어트 세종 호텔을 선택한 이유 이번에는 남편과 둘이, 조용한 곳으로 호캉스를 떠나고 싶었습니다 서울에서 매일 바쁘게 지내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냥 사람 없는 데 가서 좀 쉬고 싶다." 유명 리조트는 주말마다 인파로 북적이고, 해외는 항공편 예약부터 피곤하죠. 그래서 남편과 함께 택한 곳이 충남 생활권의 행정도시, 세종이었습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을 알고 나서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 없이 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