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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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레지던트 이블5' 또다시 1위에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3D'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제압했습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매번 나올 때마다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잘 나가는군요. 301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110만 달러로, 4편의 2770만 달러보다는 못한 성적이군요. 극장당 수익은 7005달러로 괜찮은 편. 여기에 해외수익이 5천만 달러 더해지면서 전세계 7110만 달러라는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제작비가 6500만 달러이기 때문에 전세계 수익 면에서는 별 걱정 없이 흥할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편이 나오겠죠. (...) 뭐 언제나 그랬듯이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중, 관객평은 나쁘지 않게 나오는 중입니다. 폴 W.S. 앤더슨 감독, 밀라 요보비치 주연. 엄브렐라의 치명적인T-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위험

<레지던트 이블 5> 벌써 10년, 이러다 정들겠다
캡콘의 게임 ‘바이오하자드(미국 출시명 레지던트 이블)’가 영화시장에 진출한지도 벌써 10년이 됐다. 5번째 시리즈가 ‘최후의 심판’이라는 부제를 달고 돌아왔다.(원제는 ) 팬들이 에게 바라는 건 대단한 영화적 품격이 아니다. 게임 원작 팬들은 게임 속 장면이 스크린에 멋들어지게 구현되는 모습을, 영화팬들은 밀라 요보비치가 좀비들을 속 시원하게 타격해대는 모습이 보고 싶을 뿐이다. 그러니 서사구조가 빈약하다느니, 주제의식이 부족하다드니 하는 엄격한 잣대를 시리즈에 들이대는 건 그다지 생산적인 일이 아닐지 모른다. 액션에 질려하는 사람들에겐 “왜 또 왔어?”라고 묻고

레지던트 이블5, 니모를 찾아서 3D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에서는 우리나라에도 동시에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3D'와 디즈니의 과거 히트작 3D 재개봉 프로젝트의 하나인 '니모를 찾아서 3D'가 개봉.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3D'은 301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개봉 첫날인 금요일 8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했습니다. 일단 첫주말수익은 2천만 달러는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만 전작이 첫날 1090만 달러, 첫주말 2770만 달러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한수 쳐지는 모습이군요. 전세계적인 흥행작이고 제작비는 전작에 비해서 약간만 늘어난 6500만 달러라 문제 없는 스타트로 보입니다. 폴 W.S. 앤더슨 감독, 밀라 요보비치 주연. 왠지 죽었던 인물들까지 부활시키고 게임 원작 캐릭터들을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 - 이 영화가 평범해 보이는 시대가 올줄이야;;;
드디어 새로운 시즌입니다. 웬지 예매를 하루 안으로 전부 몰아버리는 것이 생각 이상으로 편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당일 리뷰 쓰기는 정말 고역이 되기는 하지만, 그날만 적당히 지나가 주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덕분에 산을 넘어간다는 느낌도 들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직전의 영화 덕에 이 시리즈를 다시 보게 된 부분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크게 눈에 띄는 영화중 하나를 또 선택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특이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나 영화 자체로서 봐도 마찬가지죠. 개인적인 면 먼저 설명을 하자면, 전 4편부터 시작을 했스비다. 그 이전 작품은 집에서 주로 DVD로 보던 작품이죠.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