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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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레거시, 레지던트 이블5, 익스펜터블2 - 묵힌 영화 후기 시리즈
진짜 한창 묵혀뒀는데 딱히 쓸게 없네요.본레거시 2시간짜리 스페셜 피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본 트릴로지를 생각하면 그 이상의 지위를 줘선 안될 느낌.본 시리즈 특유의 긴장감이라던가 매력적인 스토리 같은건 없고 단순한 액션 영화로 끝나버리더군요. 제레미 레너에 꽤나 기대를 했던터라 뜬금포 식으로 끝나버린 엔딩에선 깊은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사실 원조 쪽 3부작의 스토리 완성도를 생각하자면 더 이상 이야기를 확장시키거나 변화를 주는데 제한이 있었을 건 분명하지만그래도 영화의 마무리는 심히 마음에 안들더군요. 결론적으론 정말 본 시리즈가 진행되는 동안 다른 한편에선 이런일도 있었다 정도의 영화밖에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배우 보는 재미야 있었지만 본 시리즈를 기대하고 본 사람에게는 실
[레지던트이블5;최후의심판] 6편을 위한 예고일뿐..
감독;폴 W.S.앤더슨 주연;밀라 요보비치 밀라 요보비치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의 5번쨰 이야기인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2D버전으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밀라 요보비치씨가 주연을 맡았으며 그의 남편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액션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2D버전으로 예매해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큰 기대를 안하고 봐야지 될 것 같은 영화라는 것이다.일본 비디오게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답게 일본 배경이 나오는 것이눈길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남캐 캐스팅 센스가 좀 궁금함
아예 전체적인 캐스팅 자체가 헐;;; 스러웠다면 "역시 양키센스는 우리랑은 너무 달라......보는 눈 자체가 다른 거야...역시 인종이 다르면 어쩔 수 없지......"라고 합리화를 시도해보겠는데요, 문제는 이 영화 여캐들은 캐스팅이 기가 막힙니다. 영화 2편에서 게임에서 걸어나온 듯 완벽 재현한 게임 3편 버전의 질 발렌타인은 말할 필요도 없고, 이번 영화 5편에서 에이다 웡도 엄청 우월한 씽크로율을 보여줬고요, 클레어는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크게 게임의 이미지에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그럭저럭 괜찮게 나와줬었지요. 근데 남캐가...! 남캐가 좀 이상해...!!! 일단 카를로스. 분명 게임 이미지는 좀 기생오라비풍의 어린 청년이었는데 게임에선 듬직한 아저씨가 됨.. 그리고 크리스. 시리즈 최

레지던트 이블 5, 전지적 덕후시점 감상문
제 블로그에 오래 들러주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전 1~2년에 한번씩 레지던트 이블이 개봉할 때마다 G바이러스 맞은 윌리엄이 발작을 하듯 발작을 하곤 했지요. 3편부턴 주로 게거품을 물고 까는 거였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 주기가 도래하여 눈물의 포스팅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몇주전, 평화로운 한 가정에 닥친 위기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아래 포스터 이후로는 스포일러고 뭐고 전혀 상관하지 않고 쓰겠사오니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기록을 하는 과정이므로 어쩐지 이 BGM을 깔아놓고 싶어졌습니다(개인적으로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 음악들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 얼마전이었습니다. 보람찬 하루 일을 끝내놓고 집에 왔더니 식구들이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때 어느 채널에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