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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나의 신작, "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7일

에릭 바나에 대해서는 정말 오랜만에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연기력도 좋고, 정말 이미지도 좋은 배우이죠. 다만 아무래도 최근에 영화 풀리는게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최근작으로 오면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잘 나온 영화들도 좀 있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영화들도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다른 문제인데, 포스팅 임시 저장이 무척 귀찮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상당히 괜챃네요.

"No Man's Lan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6일

같은 제목으로 영화가 정말 줄줄이 있는 상황입니다만, 지금 소개하는 영화는 2021년, 올해 개봉할 영화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상당히 심각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의외로 상당히 강렬한 영화인데,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무척 궁금하긴 한데, 다른 것 보다도 멕시코에서 불법으로 넘어온 사람들을 다루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기묘한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물론 이 포스팅의 이유는 간단합니다. 땜빵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너무 심각함만 보인달까요.

멜리사 매카시 + 옥타비아 스펜서, "썬더 포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5일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많이 기대 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아무래도 별 생각 없이 봐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두 배우 모두 상당한 매력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사람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코미디와 정극을 모두 오가는 데에 두 사람 만큼 능숙한 배우가 그다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면이 좀 있거든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곧 넷플릭스로 공개되다 보니 그냥 집에서 편히 기다리면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중간에 냄새 관련 장면은 좀 뺐어도 되는데 말이죠;;;; (냄새에 매우 민감한 스타일이라, 좀 무섭달까요)

"Fear of Ra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4일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캐서린 헤이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미묘한 배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아무래도 그레이스 아나토미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기도 하고, 주로 영화판에서 접한 이미지는 너무 좁은 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너무 운신의 폭이 좁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이 얼마나 다를지에 관해서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정신 분열에 시달리는 사람이 이웃의 아이를 납치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환각에 시달린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