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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신 울트라맨"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울트라맨의 팬은 아닙니다. 사실 그래서 이 포스팅은 완벽한 땜빵입니다;;;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요즘 느낌으로 다시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게 생기긴 해서요.
"콘크리트 카우보이"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이 작품은 제가 포스팅이 부족한 상황에서 땜빵으로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묘하게 정이 가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서부극을 좋아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특성을 드러내는 면을 보여주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쯤 되면 한 번쯤 일부러 봐도 좋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 것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일부 작품은 그렇게 예고편만 좋은 상황이 벌어지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어린 주인공은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에 나왔던 친구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조금 평범해 보이긴 합니다.
"어른들은 몰라요" 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일단 먼저 이야기 할 것은, 이 영화는 엣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이환 감독의 신작이라고 하더군요. 포스터부터 좀 무섭긴 합니다. 이야기도 18세인 한 양반이 애가 들어서고, 삶의 방황을 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Judas and the Black Messiah"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포스팅을 하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었습니다. 그래도 배우들은 알아 보는 정도였기에, 그리고 그 배우들이 상당히 좋은 배우들이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개봉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죠. 내용을 드디어 알게 되었는데, 미국에서 한 때 유명했던 흑표당 이야기 이더군요. 솔직히 이런 저런 달느 작품에서 좀 본 이야기이다 보니 궁금했던 차에, 이런 영화가 나온다는게 꽤 반갑더군요. 설명이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그냥 영화로 받아들인 다음, 영화가 각색한 부분을 찾아서 지식을 고치는게 빠르더라구요.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만, 요새는 정말 웬만한건 다 들어오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번에도 보긴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