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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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of Ra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4일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캐서린 헤이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미묘한 배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아무래도 그레이스 아나토미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기도 하고, 주로 영화판에서 접한 이미지는 너무 좁은 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너무 운신의 폭이 좁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이 얼마나 다를지에 관해서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정신 분열에 시달리는 사람이 이웃의 아이를 납치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환각에 시달린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