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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루소 형제 신작, "체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일단 루소 형제 이야기로 시작은 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톰 홀랜드 덕분에 더 많이 기대를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면들도 있는 있고, 새로 나오는 작품들 역시 지켜볼만한 지점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좀 미묘한 것들이 많기는 합니다만, 아직은 젊은 데다가 더 나와야 할 작품들이 있는 상황에서 속단하긴 이르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애플 TV가 가져간 바람에, 국내에서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가 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당한 액션 영화로 보이긴 하네요.
"Godzilla vs. Kong"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많이 기대중 입니다. 솔직히 딱 5년 전만 해도 괴수물에 관해서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점점 더 괴수물이 좋아지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가 너무 기대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질라와 킹콩이 이미 한 번 일본에서 싸움 한 영화를 생각 해보고 있노라면, 이번에는 정말 블록버스터가 될 거라는 생각에 더 기대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HBO가 없으니, 그냥 극장 개봉이 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10초가 안 되는게 좀 아쉽기는 하네요. 일단 인간과의 교감이 있긴 한가 봅니다.
"One Night in Miami" 라는 작품입니다.
상항 이런 영화는 좀 국내 개봉 하기 힘든 것 같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오히려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시대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상황으로 보이기도 하면서도, 이런 저런 다른 지점들 역시 아무래도 눈에 들어와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더 많이 개봉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요즘 같은 극장가에는 차라리 다양한 영화들이 더 들어오는 쪽이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는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편한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묵직한 느낌이 있네요.
"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은 대체 언제 완결이 나오는가 하는 이야기에 관해서 주변에서 아예 내기가 벌어질 정도였습니다. 스튜디오 카라 내에서 코로나 발생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을 전혀 댈 수 없는 작품이 되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디자인 한 놈의 망발로 인해서 피곤한 이야기로 넘어가 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이제는 애증이 뒤섞인 복잡한 작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쨌거나 드디어 끝납니다. 물론 이렇게 오래 기다리고 보니 정말 듀크 뉴켐 포에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Q 마지막에 나온 예고편은 다 털려 나간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