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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tal Kombat"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7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그닥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작자가 제임스 완 이어서 그래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것 같긴 한데, 그래도 좀 손이 안 가더라구요. 제가 원작 게임을 원체 안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포스터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한데, 솔직히 여전히 정이 안 갑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신작, "The Couri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6일

개인적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는 역할에 관해서는 이제 하나의 패턴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천재적이지만, 매우 독선적이고 자기만 아는 인물을 주로 선택하더군요. 여기에서 영화의 줄거리에 따라 인간성을 찾기도 하고, 더 엉망이 되기도 하지만, 이건 영화의 각본에 따라 갈리는 경우라고 할 수 있죠. 둘 다 나름대로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주다 보니 솔지깋 걱정이 되는 배우는 아니긴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더 기대되는 면도 있습니다. 포스터 분위기도 그렇지만, 스파이물 입니다. 이쪽은 정말 아무리 재미 없어도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낙원의 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6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죠. 아주 큰 기대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자꾸 외국인 친구가 차승원 이미지 보더니, 그 섬에서 밥하던 양반 맞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잭 스나이더 신작, "Army of the Dea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4일

잭 스나이더 신작에 관해서 저스티스 리그가 너무 이야기를 많이 잡아먹어서 그렇지, 당장에 이 영화도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별 기대를 안 하는 작품이긴 합니다. 제가 좀비물을 무척 두려워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그래도 넷플릭스에서 충분한 창작권을 보장하는 분위기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도 좀 걸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탐욕을 이렇게 여실하게 보여주는 영화도 드물텐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정말 땡기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