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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posts![[WNBL] 아넬리 메일리 (퍼쓰 링스) - 아름다운 호주의 리바운드 머신](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1697-Lauren.jpeg)
[WNBL] 아넬리 메일리 (퍼쓰 링스) - 아름다운 호주의 리바운드 머신
현역 여자 농구 선수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수를 뽑자면, 완전 내 취향으로, 마린 조하네스 (프랑스) 디디 리챠즈 (미국) 아넬리 메일리 (호주) 카메론 브링크 (미국) 재즈 쉘리 (호주) 이바나 도이키치 (크로아티아) 엔젤 리즈 (미국) 등등인데, 이중에서 유일하게 레즈비언은 호주의 아넬리 메일리다. 아넬리의 피앙새는 함께 3X3 아시아 챔피언이자, 현재 뉴질랜드 리그에서 득점왕 레이스 선두를 달리고 있는 메인랜드 포우카이의 마리나 휘틀이다. NCAAW 오레건 덕스와 TCU 출신의 아넬리 메일리는, 번아웃과 심정지를 겪었고, 이후에도 우울증으로 상당 기간 고생을 했다. 그리고 기어이 재기를 해서, 호주 WNBL에서는 MVP, 그리고 WNB.......
![[WNBL] 코트니 우즈 (타운스빌 파이어)- 'BQ로 농구하는 리딩 가드'](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1867-Jaz.jpeg)
[WNBL] 코트니 우즈 (타운스빌 파이어)- 'BQ로 농구하는 리딩 가드'
WNBA 시애틀 스톰이 선발 라인업은 컨텐더급으로 꾸렸지만, 플레이오프 1 라운드의 벽을 넘지 못한 여러 이유들 중에서도, 특히 빈약한 벤치 자원이 문제였다. 니카 뮬 (PG), 조던 호스턴 (SF), 케이티 루 사뮤엘슨 (SF), 맥킨지 홈스 (F)는 모조리 부상이었고, 센터 유에루 리는 출전 시간 불만으로 달라스로 시즌 중에 이적을 했고, 슈팅 가드 렉시 브라운은, 정작 3점포와 이별한 것으로 보였다. 시즌 44 게임에 백투백도 최소 2회 이상 끼어 있는 WNBA에서, 주전 몰빵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게임1) 아들레이드 라이트닝 (76) @ 질롱 베놈 (110) 질롱 베놈은 작년 시즌, 용병으로 달라스 윙스의 장신 포인트 가드인 헤일리 존스를 데려와.......
![[WNBL] 애비 엘리스 (타운스빌 파이어) - 호주의 뉴 스타 가드 탄생](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2110-Isobel.jpg)
[WNBL] 애비 엘리스 (타운스빌 파이어) - 호주의 뉴 스타 가드 탄생
이번 시즌의 호주 여자 리그 (WNBL)는, 사실 개막을 하기 전에는, WNBA발 샐러리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용병들의 급이 확 떨어지고, 자국 슈퍼 스타들은 거의 전부 유로리그로 떠나 버려서, 크게 기대를 안했다. "이번 겨울에는 댕댕이의 뉴질랜드 리그와 유로리그를 열심히 보자"가 모토였는데, 오잉? 어제 개막전부터 클라스가 장난이 아니더니, 2일차인 오늘도 기대를 뛰어 넘었다. 그 핵심은, 오팔스의 2.5군 정도로 여겼던 영건들의 급성장이다. * 타운스빌 파이어 (74) @ 벤디고 스피릿 (66) 디펜딩 챔피언인 벤디고 스피릿은, 오팔스의 리딩 가드인 새미 휫컴 (피닉스 머큐리)과, WNBA의 MIP와 올 디펜시브 세컨 팀에 빛나는 베.......
![[WNBL] 사라 블리샤브스 (UC 캐피털스) - 호주 리그 개막전의 컴백퀸](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2171-Jade.jpg)
[WNBL] 사라 블리샤브스 (UC 캐피털스) - 호주 리그 개막전의 컴백퀸
지난 중국 선전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호주 여자 대표팀을 마주하던 날, 아무래도 우리 팬들은 허예은이 인생 경기 펼친 것만 기억들을 하겠지만, 그날 데일리 MVP는, 33세의 호주 여자 레전드인 사라 블리샤브스 (Sara Blicavs)였다. 2년전 허리 수술을 하고 코트를 떠났던 블리샤브스는, 바로 아시아컵을 통해서 건재를 과시했고, 그러자 호주 여자 리그의 모든 구단주와 단장들이 난리가 났다. 그리고 사인을 받아낸 팀은, 영건들로 구성된 리그 하위권의 UC 캐피털스. *제이드 멜버른 "23세인 제가 팀 캡틴일 만큼, 우리 팀은 어리고 가능성으로 가득합니다. 문제는 진정한 팀 리더가 꼭 필요했고, 그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