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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WNBL] 사라 블리샤브스 (UC 캐피털스) - 호주 리그 개막전의 컴백퀸](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2171-Jade.jpg)
[WNBL] 사라 블리샤브스 (UC 캐피털스) - 호주 리그 개막전의 컴백퀸
지난 중국 선전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호주 여자 대표팀을 마주하던 날, 아무래도 우리 팬들은 허예은이 인생 경기 펼친 것만 기억들을 하겠지만, 그날 데일리 MVP는, 33세의 호주 여자 레전드인 사라 블리샤브스 (Sara Blicavs)였다. 2년전 허리 수술을 하고 코트를 떠났던 블리샤브스는, 바로 아시아컵을 통해서 건재를 과시했고, 그러자 호주 여자 리그의 모든 구단주와 단장들이 난리가 났다. 그리고 사인을 받아낸 팀은, 영건들로 구성된 리그 하위권의 UC 캐피털스. *제이드 멜버른 "23세인 제가 팀 캡틴일 만큼, 우리 팀은 어리고 가능성으로 가득합니다. 문제는 진정한 팀 리더가 꼭 필요했고, 그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언니.......

남자는 틴트 선글라스지! 구형 젠틀몬터의 렌즈교체 후기
질려서 안 쓰던 젠몬 사우스사이드, 틴트렌즈로 다시 꺼내 들다 한동안 서랍 속에 넣어뒀던 젠틀몬스터 사우스사이드 구형 모델 두껍고 투박한 블랙 프레임이 강렬해, 남자다움에 끌려 처음엔 자주 썼는데.. 어느 순간부터 손이 안 가더라고요. 유행도 지났고, 신모델이 엄청 많아져서 ‘팔까? 버릴까?’ 고민만 하다 결국 묻혀있던 아이템이었어요. 틴트 선글라스도 사실 유행하다 끝날줄 알았는데, 이제는 잘 자리를 잡아서 여전히 많은 남자 분들이 착용하잖아요. 바꾼 건 렌즈 하나였는데, 인상이 달라졌다 사실 프레임 디자인 자체는 여전히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젠틀몬스터 특유의 과감한 실루엣에 군더더기 없는 블랙 라인, 게다가 골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