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벨볼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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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WNBL] 애비 엘리스 (타운스빌 파이어) - 호주의 뉴 스타 가드 탄생](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2110-Isobel.jpg)
[WNBL] 애비 엘리스 (타운스빌 파이어) - 호주의 뉴 스타 가드 탄생
이번 시즌의 호주 여자 리그 (WNBL)는, 사실 개막을 하기 전에는, WNBA발 샐러리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용병들의 급이 확 떨어지고, 자국 슈퍼 스타들은 거의 전부 유로리그로 떠나 버려서, 크게 기대를 안했다. "이번 겨울에는 댕댕이의 뉴질랜드 리그와 유로리그를 열심히 보자"가 모토였는데, 오잉? 어제 개막전부터 클라스가 장난이 아니더니, 2일차인 오늘도 기대를 뛰어 넘었다. 그 핵심은, 오팔스의 2.5군 정도로 여겼던 영건들의 급성장이다. * 타운스빌 파이어 (74) @ 벤디고 스피릿 (66) 디펜딩 챔피언인 벤디고 스피릿은, 오팔스의 리딩 가드인 새미 휫컴 (피닉스 머큐리)과, WNBA의 MIP와 올 디펜시브 세컨 팀에 빛나는 베.......
![[WNBL] 호주 여농 영건 첫 Hoops Festval, 성황리 종료](https://img.zoomtrend.com/2024/09/22/cd2b8453-8411-53f7-bbe4-7eb7bf91f507.jpg)
[WNBL] 호주 여농 영건 첫 Hoops Festval, 성황리 종료
호주 여자 리그 WNBL의 경우, 용병 포함 정규 로스터 12명 이외에, 각 팀 마다 개발 선수 (DP: Development Player)를 4명씩 두고 있다. 연봉은 최대 AUD 5천불로 약 450만원 정도이며, 주로 호주 2부인 NBL1에서 두각을 보였던 영건들이다. 여하튼 바로 이 DP들 중심으로, 프리 시즌 제1회 Hoops Festival이 지난 3일간 개최되었는데, 우리로 치면 퓨처스 리그인 이 대회를 통해서, 지난 U-18 아시아컵의 우승 멤버들이 프로 데뷔 첫 선을 보였다. 2미터 20센치 중국의 장쯔위를 가지고 놀면서, 박살을 내던 호주 영건들의 실력이, 역시 무시무시. 한국과 일본은 저 중국의 거인 소녀에게 꼼짝을 못했지만, 호주에게는 거의 허수아비 취급을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