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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WKBL] '신한' 신지현 & 신이슬 미녀 듀오 - "우린 강팀만 조진다"](https://img.zoomtrend.com/2026/02/22/1771772872-Townsville.jpg)
[WKBL] '신한' 신지현 & 신이슬 미녀 듀오 - "우린 강팀만 조진다"
일단 오늘은 호주 WNBL에서, 결승 진출이 걸린 세미 파이널 3차전, 단두대 매치. 뭐 호주 수령님 케일라 조지의 멜버른을 응원하지만, 타운스빌처럼 강팀 들은, 두번 실수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베팅은 타운스빌 ㅋㅋ) * 타운스빌 (84) vs 멜버른 (74) 초반 기세를 잡았던 것은 멜버른이지만, 하필이면 케일라 조지가 연속 파울로 잠시 벤치로 간 5분 사이에, 경기 흐름이 뒤바뀌어 버렸다. 포워드 대결에서는, 타운스빌의 베테랑 알리시아 프롤링이, 멜버른의 영건 스타 이지 본을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경기 종료까지 멜버른이 두번 다시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하고, 게임 오버. 포인트 센터인 케일라 조지는, 평소처럼 1가드가.......
![[WKBL] 설 연휴 특집: 박지수 - 케일라 조지 - 한슈 "아시안 자이언트 페스티벌"](https://img.zoomtrend.com/2026/02/18/1771427255-HSL339614.jpg)
[WKBL] 설 연휴 특집: 박지수 - 케일라 조지 - 한슈 "아시안 자이언트 페스티벌"
와 씸플, 뭐 이런 명절 연휴가 다 있나? 사실 요즘 동계 올림픽의 섹시한 미녀 스타들에 거의 정신이 팔려 있었는데, 한국, 중국, 호주의 여자 농구 국보 센터들이 선보인 '특집: 아시안 자이언트 페스티벌'에, 눈이 간단하게 뒤집혔다. * 멜버른 플라이어스 (109) vs 타운스빌 파이어 (89) 3전 2승제로 펼쳐지는 호주 WNBL의 세미 파이널 1차전에서, 최강 1위의 타운스빌은, 케일라 조지의 멜버른을 거의 폭행에 가까운 블로우 아웃. 아예 저항도 못하고 가비지 패를 당한 멜버른이, 무슨 수를 써도 조직력과 3점포가 너무 탁월한 타운스빌에게 상대가 되지를 않았다. 그리고 홈에서 치룬 오늘 2차전. 시리즈 2-0 스윕으로 타운스빌의.......
![[WNBL] 케일라 조지 (멜버른) - 역시 호주 수령님, 4강 플옵 진출 확정](https://img.zoomtrend.com/2026/02/03/1770131454-Aokuso.jpg)
[WNBL] 케일라 조지 (멜버른) - 역시 호주 수령님, 4강 플옵 진출 확정
참 호주 WNBL의 멜버른 (Southside Melbourne Flyers)은, 시즌 내내 오르락 내리락 일관성 부족이 문제였고, 요즘 여자 농구에서는 보기가 힘든, 1가드 4빅맨을 사용하는 일견 투박한 구성이기 때문에, 시즌 초만 해도,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은 좀 힘들 것으로 지레짐작을 했다. 하지만, 빅맨도 어떤 빅맨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개되는 스토리가 완전히 달랐다. * 캔버라 (75) vs 멜버른 (82) 한 게임 차로 멜버른이 앞선 가운데, UC 캐피털스 (이하 캔버라)가 이기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플옵 진출 팀이 확정이 되고, 멜버른이 이기면 곧바로 플옵 진출이 확정되는, 소위 '너 죽고 나 살자' 단두대 매치. WNBA 워싱턴 미스틱스의.......
![[WKBL] 안혜지 (BNK) - "강계리 앞에서, 난 케이틀린 클락이지" ㅋㅋ](https://img.zoomtrend.com/2026/01/21/1769008155-HPBHN09489.jpg)
[WKBL] 안혜지 (BNK) - "강계리 앞에서, 난 케이틀린 클락이지" ㅋㅋ
오후 5시, 호주 WNBL에서는 2위와 4위 팀의 시즌 종반 중요한 기싸움이 펼쳐졌고, 연이어서 7시에는, WKBL 3위와 4위의 대결. 양 리그 모두 플옵 진출 라인이 4위이기 때문에, 저녁을 굶더라도, 시청 필수였다. * 벤디고 스피릿 (98 / 2위) vs 멜버른 플라이어스 (88 / 4위) 21세의 천재 영건 가드, 이지 볼레이즈가 이끄는 벤디고와, 호주 수령님 케일라 조지가 독재를 하는 (?) 멜버른. 호주 수령님이 오늘 작심을 하신듯 보였다. 연로하신 분께서 (37세), 양팀 최장 38분을 뛰시면서, 20 득점 (3점 2방), 9 리바운드에 5 어시스트, 스틸 3개, 블락 1개. 수령님이 맘잡고 날뛰시는 날에는, 멜버른의 승리에 토토 100만원을 걸어도 된다. 호주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