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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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파치노 + 크리스토퍼 워큰! "Stand up Guys"입니다.
개인적으로 알 파치노라는 배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의 영화를 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기는 합니다. 영 망한 영화도 줄줄이 있으니 말입니다. 크리스토퍼 워큰 역시 대배우이고, 굉장히 다양한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를 했었던 관계로 상다잏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아닌 역할들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대 배우라고 말 할 때 전혀 이견이 없을 정도는 되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두 노 노둑들이 마지막 한탕을 치루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물론 여기에는 복잡하게 꼬이는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요. 영화적인 매력이 정말 넘치거든요.

토미 리 존스가 맥아더 장군역을? "더 엠퍼러" 예고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사실 하나, 미국 내에서도 태평양 전쟁은 좀 약하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 입니다. 실제로 연구하는 사람은 굉장히 많기는 하지만, 유럽 전선만큼 크게 다루는 경우는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아이젠하워가 정치에도 역시나 도가 튼 양반이라 아무래도 다른 이야기가 좀 약해진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제가 이런 이야기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해서 솔직히 다 틀린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이 상황에서 나름대로의 맛이 분명히 있는 경우가 확실 하다는 것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꽤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한 번 꼭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입니다.
제레미 레너는 나날이 상종가.......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본 레거시는 꽤 재미있게 만든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그렇게 간단한 부분들은 아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배우의 스타일에 관해서 변화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자칫하면 송새벽의 이야기가 그대로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강렬한 영화가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재미가 있어 보입니다. 제레미 레너도 좋지만, 젬마 아터튼 역시 굉장히 예쁘더군요.

스필버그의 "링컨" 예고편입니다.
스빌버그가 다시금 극장가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가 많은 상황이죠.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서 뭘 보여줄 지가 기대가 되는 것이죠. 워 호스에서 보여줬던 압도적인 면을 다시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필버그도 이제 이번에는 제대로 한 번 나와 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워 호스는 정말 잘 만든 영화였지만, 그래도 뭔가 아쉽기는 했거든요. 일단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이 영화에서 얼마나 강렬하게 나올 것인지는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만 봐서는 상당히 정적인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