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Posts
1926 posts
"유니버셜 솔져 4" 예고편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유니버셜 솔저의 시작은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영 걱정이 되는 면들도 많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소리 소문 없는 시리즈의 경우는 그만큼 재미를 보장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전 쌈마이 영화를 자주 찾아다니기는 하지만, 적어도 국내에 제대로 개봉을 하거나, 하다못해 타이틀로 출시 되는 경우 아니면 거의 접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은 이번에는 돌프 룬드그렌과 장 끌로드 반담이 나오네요. 그나마 스콧 앳킨스 역시 한 자리 차지하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큰 영화의 맛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전 이 시리즈를 제대로 본 적도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디즈니의 또 다른 도전, "주먹 왕 랄프" 입니다.
디즈니는 얼마 전 존 라세터를 다시 애니메이션 파트의 수장으로 앉히면서 자극을 얻은 듯 합니다. 드디어 뭔가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쉬운 작품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오히려 픽사가 힘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직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제대로 보지 못 해서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북미에서는 뭔가 낌새가 안 좋더군요. 일단은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디즈니가 라푼젤 이후로 도 뭔가 해 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제 취향의 작품이기는 합니다. 재미만 있으면 더 할 나위 없겠더군요.
과연 이 다큐는 어떻게 될 것인가? "맥코리아"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를 먼저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개봉일이 이미 확정이 된 상황에서 포스터 이미지가 없다는 건 솔직히 포스팅 할 때 무지하게 불편한 일입니다. 분량을 채우기도 정말 힘든 일인데다, 적당히 또 때울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이니 말입니다. 몇몇 이미지가 뜨기는 하는데, 예고편 캡쳐 이미지이다 보니, 솔직히 그렇게 쓸만하지도 않고 말이죠. 해상도도 안습이고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영상 몇 개 더 찾아서 채워 넣기로 했습니다. 우선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다큐멘터리를 알게 된건 하도 맥쿼리라는 이름들 들어 왔는데, 그 회사가 이 영화 개봉 관련해서 무슨 고소가 진행이 된다고 하더군요. 회사의 고소가 진

니콜라스 케이지의 "스톨런" 예고편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으로 갈 수록 웬지 필모그래피가 정말 엉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악질 경찰이 그나마 나았습니다만, 이 영화도 국내에서 개봉이 늦은 것이지, 해외에서는 꽤 된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또 사이먼 웨스트랑 같이 찍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금전난으로 인해서 일단 출연하고 보자 식으로 나오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해서 좀 아쉬운 부분들도 있죠. 일단 그래도 액션은 꽤 될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그 정도면 일단 제게는 충분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든 생각인데, 이제는 캐서방도 많이 늙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