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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자의 "철권을 가진 사나이" 새 예고편입니다.

르자의 "철권을 가진 사나이"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일

이 영화도 두번째 소개입니다. 그만큼 자주 정보가 노출이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웬지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라이 로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고, 역시 이유는 모르겠지만 루시 리우와 러셀 크로우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라면, 최소한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 불가가 정말 뻔하다는 이유도 있기는 합니다. 가정교육을 어디로 받는지는 모르겠으나, 초딩보다 영화 관람 매너가 더 똥일 때가 많아요. 일단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에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전 이런 묘한 분위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은 좋습니다. 본편도 이래야 할 텐데 말이죠.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입니다.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김지운 감독이 드디어 외국에서, 박찬욱 감독과는 다르게 흥행성쪽을 더 염두에 두고 찍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비낟. 과연 이 영화과 어떤 스타일로 나올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 아놀드 슈워제네거 역시 나온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슈워제네거 할아버지가 뭔가 제대로 보여주려고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 영화가 서부극과 액션 사이 어딘가에 있을 거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DP에서 이돌이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버젼으로 가져왔답니다. 정말 고마운 분이에요.

스텔론의 귀환?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스텔론의 귀환?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31일

제가 실베스터 스텔론에 관해서 그렇게 좋다 싫다 라는 것을 말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뭔가 매력적인 배우라기 보다는, 드디어 액션과 삶의 무게라는 것을 결합을 하는 데에 성공을 하는 배우라는 생각은 듭니다. 드디어 자신이 과거와는 다른 뭔가를 제대로 발견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익스펜더블, 록키 발보아 덕분에 이 부분들이 발견이 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이 분위기는 그래도 굉자잏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예고편 좋습니다. 액션이 끈적한 느낌을 담기란 힘들거든요.

"호빗 1부"의 새 예고편입니다.

"호빗 1부"의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1일

이 영화는 솔직히 왜 3부작으로 나누려고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반지의 제왕에 있던 방대한 부록을 가지고 뭔가 일을 벌릴려는 피터 잭슨의 아이디어가 어느 정도 입혀져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출신 성분이 동화책인 이야기를 너무 거창하게 끌고 가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들어서 말이죠. (물론 반지의 제왕급으로 밀어 붙인다면 전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워낙에 오랫동안 표류를 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잘 될 거라고 생각도 하지만, 웬지 걱정도 많이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질적으로 전반적인 흐름중 바뀐건 없습니다만, 장면 추가가 꽤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