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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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윌 헌팅의 멤버가 다시 뭉쳤다! "약속의 땅" 입니다.
전 굿 윌 헌팅 이라는 영화를 제대로 안 보다가, 고등학교가 되어서 학교에서 보여줘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맷 데이먼을 오직 액션 스타로만 알고 있었던 터라 아무래도 신선한 모습이었죠. 심지어는 그 영화의 각본가 역시 맷 데이먼이라는 사실에 굉장히 놀랐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 역시 그래서 기대가 됩니다. 각자가 모두 세월이 지나서 내공이 더 쌓인 사람들이 다시 뭉쳤으니 말이죠. 이번 영화는 천연가스 회사에 다니던 회사원이 한 마을의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그의 인생이 변화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이야기는 기대가 안 될 수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도 마음에 들더군요.

"빈라덴 암살작전 : 제로 다크 서티" 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다 표현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국내 한정으로 말이죠. 이 영화는 빈 라덴 암살 작전에 관한 영화인데, 허트 로커를 만든 캐서린 비글로우가 감독에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사실 그래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감독으로서 이미 능력을 보여준 데다가, 전쟁 영화에 관해서 이미 한 번 능력을 증명했던 사람이 이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결국에는 기대를 안 할 수 없게 하는 면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과연 어떤 느낌을 줄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웬지 다큐멘터리와 극 영화 사이의 어떤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하기는 한데, 꼭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대단히 좋습니다. 또 한 편

디즈니의 또 다른 도전, "주먹왕 랄프" 입니다.
디즈니는 얼마 전 존 라세터를 다시 애니메이션 파트의 수장으로 앉히면서 자극을 얻은 듯 합니다. 드디어 뭔가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쉬운 작품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오히려 픽사가 힘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직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제대로 보지 못 해서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북미에서는 뭔가 낌새가 안 좋더군요. 일단은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디즈니가 라푼젤 이후로 도 뭔가 해 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제 취향의 작품이기는 합니다. 재미만 있으면 더 할 나위 없겠더군요.

이안 감독의 신작, "라이프 오브 파이"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안 감독을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에 관해서는 불편해 하는 감정도 있고, 이해를 못 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최근작인 테이킹 우드스탁 이라는 작품이 제게는 그다지 매력적인 영화는 아니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은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이 영화 역시 웬지 그런 감독의 예술성이 더 빛이 나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파이 이야기가 원작이 맞습니다. 소설이 굉장히 재미있기는 했는데, 영화화 하기에는 뭔가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과연 어떤 결과를 내 놓았을 지는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전 소설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어놔서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