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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통도사] 봄 경내 한바퀴](https://img.zoomtrend.com/2017/03/18/c0014543_58cc80c0504a9.jpg)
[통도사] 봄 경내 한바퀴
홍매화 구경을 끝내고 슬슬 한바퀴~ 청매화는 확실히 홍매화보단 느린~ 생강나무였던가~ 아직이었던 ㅎㅎ 약사전 앞의 연못, 새로 생긴건가 가물가물한게;; 뒤에만 있었던 것 같은데 ㅎㅎ 약사전(藥師殿) 조선(18세기), 경남 유형문화재 제197호 약사전은 극락전과 함께 공민왕 18년(1369) 성곡대사(星谷大師)가 초창하였으며 이후의 중건에 대하여는 알 수 없으나 18세기초 극락전과 함께 중건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건물양식으로 보아 18세기 건물은 전면 3칸, 측면 1칸으로 하여 주칸에 공포를 배치하지 않고 다포식이면서도 앞뒷면에만 공간포를 배치한 점이 특색이다. 따라서 측면에는 평방(平方)을 생략하고 있는데 그 기법도 다른 건물과 비

CES 2017, 빌 게이츠, 제3 디지털 시대
지난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 2017을 보다가, 2008년 빌 게이츠의 마지막 CES 기조 연설이 떠올랐다. 그때 그는 아마, 제1 디지털 시대가 끝나고 제2 디지털 시대가 열린다고 했던가. 윈도 95 등장 이후 PC와 인터넷, 휴대폰이 전 세계에 보급되고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 시대를 넘어서, 다시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 그가 말한 제2 디지털 시대는 이랬다. 커넥티드 익스피리언스(connected experience)를 기반으로 한 사용자 자신의 진보가 이뤄지는 시대. 어디에서라도 고해상도 영상을 만날 수 있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인터넷에 접속된 상태로 이용하며, 다양한 하드웨어가 서비스를 기반으로 서로 연결되고, 음성 인식 기술과 태블릿 PC를 이
아이 인 더 스카이 (2015) / 개빈 후드
출처: IMP Awards 영국 국적으로 급진파 이슬람교로 개종한 테러범을 6년째 쫓던 캐서린 파월 대령(헬렌 미렌)은 동맹국인 케냐의 우범 지역에 숨은 용의자를 찾아낸다.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하던 중에 자살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생포가 아닌 암살로 작전 변경을 요청하지만, 국제법에 대한 상부의 의견 차이와 케냐 현지 상황, 드론을 공조하는 미공군의 입장 차이로 결정이 계속 미뤄진다. 국제 공조로 테러범을 쫓는 군사 작전 중 딜레마가 가장 고조된 2시간을 실시간처럼 추적하는 군사 스릴러. 이해당사자 및 작전 인력이 3개국 이상에서 떨어져 의견 조율을 하고, 현지 상황은 시시각각 변하는 과정을 정교하게 조율해 스릴러 영화로 만들었다. 국제적인 연합작전을 펼치는 지역적 규모가 아이러니하

아이 인 더 스카이 - 가치 판단을 요하는 영화
이 영화는 솔직히 개봉하는줄도 모르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무거운 이야기이고, 상당히 복잡한 면을 드러내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개봉이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아예 개봉이 상당히 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는 개봉 일자가 확정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하던 작품이기 때문에 피해갈 수가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에 관해서 설명할 때 적어도 이 영화의 감독인 개빈 후드 때문에 기대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이 문제를 직접적으로 이야깋 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전 작품중 두 작품이 영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엔더스 게임은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