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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두바이 드론 경찰 호버 바이크, 테스트 중 추락
드론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두바이에서 채택하겠다는 드론 택시와 드론 경찰에 대해 알고 계실 겁니다. 드론 택시는 이항의 1인승 자율주행 드론을 이용해 택시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이고, 경찰용 드론은 프로펠러 4개가 달린(쿼드콥터) 드론을 경찰 바이크로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둘 다 그러겠다-고 한 지 몇 년이 지났는데, 아직 제대로 뭘 하고 있단 얘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사고가 났네요.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닙니다. 좀 위로 날다가 떨어졌고, 사망자는 아닙니다. 15만 달러짜리 드론이지만, 가격이 중요한 건 아니죠. 추락 장면은 아래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삭제하고 다니는 모양이라, 시간 지나면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 제품 제조
인공지능 드론이 도서관 소장도서를 관리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이 문을 닫았습니다. 다른 곳에선 책배달?도 해준다는데, 제가 사는 동네엔 그런 것도 없군요. 아무튼 이런 시기에, 일본에선(...) 드론을 이용해 도서관 장서 관리를 하는 실증 실험이 시작됐습니다. 주최는 주)리베라웨어, 장소는 치바현 후나바시시 도서관. 이용 SW는 쿄세라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에서 만든 'AI 장서 점검 시스템'. 방법은 간단합니다. 드론이 움직이면서 책장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AI 로 분석해서, 책이 제대로 제 위치에 꽂혀 있나 보는 겁니다. 보통 도서관에선 RFID 태그나 바코드를 이용하는데요. 그렇게 정리된 책을 드론으로 척-하고 확인하는 거죠. 영상을 보니, 드론이 우아하게 떠다니며 찍지는 않습니다. 초소형 드론
아이 인 더 스카이, 2016
좋은 영화는 끝나고 난 뒤에도 진한 여운과 더불어 무거운 질문을 남긴다. 이 영화를 보고 딱 두가지 생각을 했다. 첫째는 당연하게도,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둘째는 '시발 내가 당직 근무자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스포일러의 눈! 영국과 미국, 케냐 3개국의 합동작전을 다루고 있는 통에 꽤 많은 교차편집점을 갖고 있는 영화다. 런던에서 작전을 총지휘하는 책임자로서의 장군과 각료들 + 영국 군사기지에서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대령과 그 부하들 + 미국 공군기지에서 드론을 조종하는 조종사와 그 부관 + 하와이 진주만에서 자료를 식별하는 정보장교 + 케냐의 특수부대 주둔지에서 현장지휘를 하는 사령관 + 밴으로 위장한 현장기지에서 소형 드론을 조종하는 조종사 + 최전선 현장에서 뛰고 구르는 공작원 +

경기천년 드론사진 공모전 : 4차 산업혁명 Flying 경기
우리 일상생활에 드론이 일상화가 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택배부터 인명구조, 밀림탐사, 사진 촬영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아이템인데요. 이런 드론과 함께 2018년 경기라는 이름이 탄생한지 천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경기천년 드론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드론사진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드론을 활용하여 경기도 항공사진을 촬영한 사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나름 흥미 있으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사진공모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드론' 하면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놀이 문화였습니다. 가격도 있고, 띄울 수 있는 지역이 한정되어 있다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