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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설트 프레스 - 리타

여유만만 우르|2012년 12월 26일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WWE 디바계의 레전드이자 트리쉬와 더불어 쌍두마차였던 리타. WWE에서의 마지막 스토리가 참 그따구여서 많이 아쉬웠는데 지난 번 특집 이후로 다시 대접이 좋아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1000회 특집에서도 다시 나오고.. 아무튼, 오래간만에 보는 리타 특유의 문설트! 다리 힘으로 낮고 빠르게 도는 저 문설트는 다시 봐도 매력적입니다.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도 쓰긴 했는데 쓰기 전에 그 특유의 어필을 안 하니 왠지 맛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패스(응?)

크로스라인 프롬 더 헬 - JBL

여유만만 우르|2012년 12월 26일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이제는 정말 그냥 레전드로 분류되는지 특집 때만 링 위에 오르는 JBL.. 그의 지옥의 빨랫줄이 그리웠는데, 제가 놓치고 못 봤던 RAW 1000회 특집에서 나왔더군요! 히스 슬레이터의 도발에 누가 나오나..하고 보고 있었더니 우오오 리타다 리타! 게다가 거기서 안 끝나고 APA다 APA!!! 왜 제가 이걸 안 봤을까요;;; 아무튼 저 무지막지하게 상대 배려 안 하고 휘두르는 건 여전하더군요. 저게 무슨 크로스라인이여.. 세계 최강급 래리어트 주제에...

철권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Iron Fists, 2011)

철권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Iron Fists, 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2월 25일

2011년에 RZA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제작으로 만든 무협 영화. 러셀 크로우, 릭 윤, 루시 리우, 바이런 만 등이 주연으로 나오고, 전 WWE 헤비급 챔피언인 데이브 바티스타 조연, 진국신, 진관태, 유가휘 등 왕년의 홍콩 스타들이 단역으로 출현한다. 내용은 총림촌의 사자 무리를 이끄는 금사자가 황궁의 총독으로부터 황금을 수송하는 임무를 맡게 됐는데 은사자와 동사자가 황금에 눈이 어두워 금사자를 암살하고 그걸 빼돌렸는데, 금사자의 아들 엑스 블레이드와 황제가 파견한 특사 잭 나이프, 그리고 대장장이가 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ZA는 미국 힙합계 그룹인 우탕 클랜을 이끄는 유명 뮤지션으로 다양한 영화에 단역 출현을 했는데 사실 그보다 영화 음악 쪽의 필모 그래피가

플라잉 크로스라인 & 초크슬램 - 케인

플라잉 크로스라인 & 초크슬램 - 케인

피폭자: 딘 앰브로스 현재 WWE 태그팀 챔피언! 올해 중반기 다니엘 브라이언과 가장 깨알같은 재미를 주었다는 "Team Hell No!" 중 한명인 케인배의 기술입니다. 원래 세스 롤린스와 딘 앰브로스가 저 위에서 더블 팀 슈플렉스를 시전하려다 반격 후 저런 멋있는 스턴트를 보여줬습니다. 아직까지 저렇게 날아다니시는거 보면 3년은 거뜬하실듯..... 대단한 자기관리입니다. 그 후에 의자 위에다 초크슬램! 역시나 피폭자는 앰브로스군요;;; 여러가지로 고생들 했습니다 이 경기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