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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코크스크류 문설트 프레스 -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피폭자 :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현재 WWE에서 알베르토 델 리오의 링 아나운서이자 동료로 활동 중인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하지만 사실 그의 정체는 복면 레슬러 엘 ㄹ...(거기까지) 아무튼 리카르도의 피니셔라는 코크스크류 문설트입니다. '피니셔라는'이라고 쓴 이유는 위키에는 피니셔라 나오는데 FCW 시절 경기를 보면 다 오폭이더군요.. 크윽 역시 이 기술은 오폭 전용 기술인가!!! 그나저나 이 것도 세컨로프에서 쓰네요. 대단하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정말.
문설트 프레스 -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피폭자 : 리키(로먼 레인즈) 현 WWE 헤비웨이트 챔피언 알베르토 델 리오의 전용 링 아나운서이자 아미고인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전 사실 진짜 잘 몰라서 정말로 링 아나운서로 데리고 온 줄 알았는데.. 레슬러였더군요. 그 것도 실력 좋은.. 흐미 역시 모르면 아무 말 말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리카르도가 FCW에서 활동할 때 보여준 멋진 문설트 프레스입니다. 게다가 탑로프도 아닌 세컨로프에서 깔끔하게! 왠지 세컨로프에서 문설트하는 걸 보니 슈퍼 크레이지가 떠오르더군요.. 오 몸매도 비슷하네.. 오오..(야!)
문설트 프레스 - 리타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WWE 디바계의 레전드이자 트리쉬와 더불어 쌍두마차였던 리타. WWE에서의 마지막 스토리가 참 그따구여서 많이 아쉬웠는데 지난 번 특집 이후로 다시 대접이 좋아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1000회 특집에서도 다시 나오고.. 아무튼, 오래간만에 보는 리타 특유의 문설트! 다리 힘으로 낮고 빠르게 도는 저 문설트는 다시 봐도 매력적입니다.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도 쓰긴 했는데 쓰기 전에 그 특유의 어필을 안 하니 왠지 맛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패스(응?)

문설트 프레스(Moonsault Press) - 그레이트 무타
접수자 : 스팅 아주 예전에 오랜만에 프로레슬링을 보고자 마음을 먹었을 때 WCW를 구해서 봤었는데 그레이트 무타가 뙇!하고 나오더군요. 확싫 일본인 레슬러이면서도 북미 쪽에서 꿇리지 않는 독특한 캐릭터를 보여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이것도 전부 제가 실시간으로 접하지 않은 것이라 느낌이 다르겠지요. 그때 프로레슬링을 봤던 여러 사람은 무타를 존경하면서 프로레슬링 판에 뛰어들게 되기도 했다는데 여하튼 카리스마가 장난아니라는 겁니다. 거기다가 접수자 스팅!!! 흑백의 기괴한 페이스 페인팅이 인상깊은 두 명이 분위기가 장난 아니었는데 아마 저 장면은 기습이었던가...워낙 예전에 봐서 기억이 나질 않네요. 요즘은 캐릭터 성이라도 뛰어난 인간이 나와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게 참 아쉽습니다. 요즘 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