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83 posts
엔젤스 윙(Angel's Wing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접수자 : TAKA 미치노쿠 요즘 이야기로 넘어가면 본 것이 없으니 할 말이 없지요. 그러니까 과거 GIF로 갑니다. 무려 머리가 있는 시절의(...) 과거의 WWE에서의 경기!!! 상당히 짧은 경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래도 할 것은 다 한 그런 경기였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타락천사- 복장도 그렇고 여러모로 TNA에서 X 디비젼을 주름잡던 그 때가 훨씬 괜찮은 것 같네요. 넓은 이마는 오히려 머리가 있는 것이 슬프게 느껴집니다.[...] 여하튼 간에 지금 TNA에서는 잘 살고 계시겠지요. 제가 가장 최근에 들었던 이야기가 카자리안이랑 팀 먹었다는 이야기였는데 지금도 팀을 먹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기본적인 경기력이야 받쳐주는 양반이시니 경기 질은 뭐 어느 정도는 늘 뽑아주실테고...아니면

에어 본(Air Bourne) - 에반 본
접수자 : 돌프 지글러, 칼리토 프로레슬링을 안 봐도 이런저런 소식은 좀 들었었는데 안 보는 기간 동안 일이 참 많았더군요. 그래서 적응하기가 힘들 것 같았는데 요즘 WWE는 그냥 위클리 쇼만 봐도 대충 어떻게 되는지 알겠더라구요. 역시 WWE의 강점은 이어서 보지 않았더라도 큰 줄기를 파악하기가 쉬운, 용이한 접근성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동영상을 보기 귀찮다면 어디에선가 그냥 리포트를 찾아서 보면 되는 것이고!!! 그런데 에반 본은 요즘 뭐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위키피디아를 뒤져봐도 계속 WWE 소속인 것으로 나오고 WWE 홈페이지에도 계속 뜨는데 이 양반, 마약인가 약물인가가 걸린 이후로 안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 계약 해지니 뭐니 이런 저런 말은 많던데 어떻게 되는 것인지. 으아아아
나름의 2012년 프로레슬링 결산
이미 다 지난 2012년이지만, 한 번 나름의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야 원래 WWE를 주로 보고 거기에 신일본의 경기를 보는 정도라 TNA와 인디 단체들은 다 제외했습니다. 정리한다고 했지만 경기, 올해의 선수, 유망주 정도네요.. 나머지는 패스.. 1. 올해의 경기 (순서는 순위가 아닙니다.) - 언더테이커 vs 트리플 H / Special Ref. 숀 마이클스(WWE_레슬매니아 28) : 숀 마이클스의 뒤를 이은 트리플 H의 도전. 개인의 레슬링 철학이 담긴 정말 처절할 정도로 멋진 경기였습니다. - 쉐이머스 vs 다니엘 브라이언(WWE_익스트림룰스) : 레슬매니아에서의 18초짜리 경기말고(;;;) 익스트림룰스에서의 3판 2선승제 경기. 쉐이머스를 다시 보게
GTS - CM 펑크
피폭자 : 더 락 1000회 특집에서 락을 공격하고 턴힐했던 CM펑크. 사실 저 한동안 덥덥이를 안 보다가 봤더니 펑크가 턴힐해있더군요. 오호 드디어 턴힐했네-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지난 주 RAW가 시상식이어서 1년 동안의 WWE를 대충 정리해주더군요. 거기서 펑크가 락을 공격하길레 호옹이?해서 찾아보니 RAW 1000회 특집에서 있던 일.. 덕분에 놓쳤던 1000회 특집을 챙겨봤습니다. CM 펑크의 피니쉬인 GTS. 락에게 꽂힌 기념으로 삼아 만들어봤습니다. 그나저나 캡쳐하면서 느낀 건데 이노무 락키 아저씨는 참.. 일어날 듯 일어날 듯 사람 짜증나게 하는데 뭔가 있어요 정말.. 아무튼 다음 PPV에 락이 나온다고 광고하던데 어떤 이야기가 쓰여질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