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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엑스 킥 - R-트루쓰
피폭자 : 안토니오 세자로 WWE의 12월 PPV이자 간만에 WWE가 빵 터뜨린 TLC.. 빵 터뜨린 쉴드 vs 팀 헬노&라이백에 관한 포스팅은 뒤로 미루고 다른 것들 먼저 해봐야지요.. 아무튼, TLC에서 US챔피언인 안토니오 세자로에게 도전한 R-트루쓰. 오래간만에 R-트루쓰 특유의 엑스 킥이 나와서 만들어봤습니다. 결과는 뭐.. 세자로가 계속해서 벨트를 챙겼지만요. 세자로가 경기는 참 재밌게 하는데 호응이 영 부족한게 아쉽더군요. 그나마 계속해서 미국 따위!! 이러면서 관중들의 야유를 끌어내고 있긴 한데 부족한 느낌이네요. 뭔가 확실한 스토리라인을 잡아야할텐데..

딘 앰브로즈(존 목슬리) 프로모 모음
근래 들어 접한 프로레슬러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인물은 딘 앰브로즈(존 목슬리)'존 목슬리'로서 최초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시기는내가 인디 레슬링을 끊은 이후였기에 지금까지 제대로 접할 기회는 없었다. 이 선수의 진가는 프로모 실력에 있는데,히스 레저의 조커와 로디 파이퍼를 합쳐 놓은 듯한 분위기가 특징적이다.경기를 이끌어나가는 능력은 아직 평가하기가 이른데,이번 TLC에서 보여준 접수능력과 표정 연기는 대단했다. 쉴드 3인방 중에서는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되는 인물. P.S. 인디 시절 경기 추천 받습니다.

WWE TLC 2012
연말에 또 한방 멋지게 터뜨려주는 WWEWWE 유니버스의 일원인 것이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