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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posts[롤러코스터] 확실히 취향에 따라 틀릴수 있을 것 같다
감독;하정우 주연;정경호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으로써 정경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배우 하정우가 연출을 맡았으며 정경호가 제대후 첫 출연하는 영화이기도 했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취향 하나는 제대로 탈만한 영화라는 것이다.영화는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 마준규가타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가운데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동안 비행기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소동극 형식

러브 픽션 , 2011
[러브 픽션 , 2011] 영화를 보고나서 충격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한국식)로맨틱 코미디를 제대로 본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나서.. 집중해서 꽤 재밌게 봤다는 걸 생각해보면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를 싫어했다는건 순전히 핑계였나보다. 하정우 공효진이야 두 말 할것도 없고, 재치있는 스토리도 좋았다. 인상적인 대사가 몇 개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ㅠ 다시금 느끼는거지만 역시 사람은 외모보다는 매력이다. 예쁘고 잘생긴거야 김태희 장동건이 갑이라지만 그보다 매력있는 배우를 꼽으라면 열손가락도 부족하다. 남자들에겐 예쁜게 매력 아니냐 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예쁘고 잘생길수록 매력이 있을 확률이 높긴 하다는게 현실..............

하정우의 '롤러코스터' 정말 최악의 영화일까?
롤러코스터, 아마도 영화 이름보다는 감독 이름이 더 많이 오르내렸을 영화일 겁니다. 바로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으로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영화니까요. 그런데 네이버에서 '롤러코스터'라는 영화를 검색해보면 댓글로 악평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재미가 없다는 둥, 어이가 없다는 둥, 화내며 나왔다는 둥.. 아마 그런 평이 나온 이유는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달랐기 때문이 아닐까요? 분식점에 가면서 코스 요리로 안나온다고 투덜대는 것 같은 느낌이죠. 그게 다 너무 유명한 분식점 사장님 때문인데요, 분식점이라는 걸 감안하고 본다면 충분히 맛있을 수 있는 영화입니다. 즉, B급 코미디 영화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보셔야 한다는 것이죠. ** 스포일러 약간 있습니다. 전 이 영화를 보고 왜 생뚱맞게 현진건의 '운
577 프로젝트 - 한가지 결정적 장면
복잡하고 우울한 새벽이었다. 이런 잠 안오고 진부한 시간에는 자극적이고긴장되는 영화가 아닌 아무 생각 없이 앉아서 볼만한 영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577 프로젝트’. 이 영화는 하정우와 다른 배우들이 해남까지 국토대장정하는과정을 다큐멘터리식으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이 대단하지 않아 보이는 영화에서 날 성찰하게 만든 장면은이승하대원을 제명시키려는 장면이다. 이승하대원은 어리고, 함부로행동하고, 선배들에게 예의없고, 아직 10대 티를 못벗은 어린애에 가까웠다. 코골이로 인해 대원들과 마찰을빚더니 기어코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저녁 회식자리에서 카메라 스탭과 말다툼이 벌어졌고, -자세한 상황은 나오지 않았지만- 급기야 그날 저녁 ‘관두겠다’고 행패를 부린 것이다. 결국다음날 아침 총책임자에 의해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