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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posts[더 테러 라이브] 확실히 하정우의 연기는 믿고 볼만했다
감독;김병우 주연;하정우하정우가 원톱 주연을 맡았으며 이번 부천국제영화제 폐막작이기도 한스릴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하정우가 원톱으로 나온 스릴러 영화로써,이번 부천국제영화제폐막작이기도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자면확실히 하정우의 연기에 집중을 하면서 본 가운데 긴장감 역시 대박이었다는 것이다.마감뉴스 앵커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 밀려난 윤영화에게 마포대교를 폭파하겠다는 테러범의 전화가 걸려오면서 시작한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롤러코스터 기대된다
개봉일2013.10.17. 줄거리안전한 운행, 친절한 서비스. 환영합니다. 바비 항공입니다. 영화 으로 일약 한류스타가 된 마준규(정경호). 비행공포증, 편집증, 결벽증까지 갖출 건 다 갖춘 마준규는 일본 활동 중 터진 여자 아이돌과의 스캔들로 급하게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 비행기 어딘가 수상하다! 어딘가 오버스러워 보이는 승무원들과 파파라치보다 무서운 사상 초유의 탑승객들. 이륙하는 순간부터 언빌리버블한 상황들의 연속 속 기상 악화로 비행기는 두 번이나 착륙에 실패하고, 설상가상으로 연료가 다 떨어져 가는 와중에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그는 과연 살아서 활주로에 무사 안착 할 수 있을 것인가? 기대“영화는 감독처럼 나온다” 우려스타 배우 출신 감독의 데뷔작 흥행예상

황해, 프로메테우스, 오빌리비언
황해 (Hwanghae, 2010) 감독 : 나홍진 출연 : 하정우(김구남), 김윤석(면정학), 조성하(김태원) 기타 : 2010-12-22 개봉 / 156분 의 세콤비가 다시 뭉친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가 결국은 잔인함으로 더 명성?을 떨치게 된 이 영화를 늦게나마 접하게 됐다. 재밌는 점은 하정우와 김윤석의 역할이 완전히 정반대가 되었다고나 할까? 뭐 그래도 항상 쫓는 쪽은 김윤석이더라는 ㅎㅎ 음... 이 작품은 리뷰하기가 참 애매하다. 이곳저곳 뿌려놓은 떡밥들로 인한 개연성과 나름 열린결말 때문에 꽤나 머리를 굴려봄직한 작품이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메세지가 상당히 모호하기 때문이랄까? (갖가지 복선이 난무하는 영화 줄거리에 대한

더 테러라이브(2013/KT)
극장에서 본게 아니라 올레에서 1만원결제하고 가족과 함께 봤습니다 최근영화라 가격이 비싸네요. 혼자보면 아까운 가격 다들 아시다시피 하정우 원톱인 영화. 하정우의 초기행동이 엔딩을 어느정도는 예상하게 만드는 영화죠. 우리나라 영화는 대부분 이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듯합니다. (권선징악)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의 연속으로 시나리오가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눈을 뗄 수 있는 타이밍이 거의 없을 정도.. 발단은 아주 짧고 전개 가 길고 위기가 임팩트가 크며 결말이 아주 짧은... 상당히 재밌게 본 영화 결말은 좀 아쉬운 영화 되겠습니다.(결말이 내 타입이 아니라는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