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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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러 라이브] 확실히 하정우의 연기는 믿고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9월 21일

감독;김병우 주연;하정우하정우가 원톱 주연을 맡았으며 이번 부천국제영화제 폐막작이기도 한스릴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하정우가 원톱으로 나온 스릴러 영화로써,이번 부천국제영화제폐막작이기도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자면확실히 하정우의 연기에 집중을 하면서 본 가운데 긴장감 역시 대박이었다는 것이다.마감뉴스 앵커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 밀려난 윤영화에게 마포대교를 폭파하겠다는 테러범의 전화가 걸려오면서 시작한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롤러코스터 기대된다

롤러코스터 기대된다

앤잇굿?|2013년 9월 20일

개봉일2013.10.17. 줄거리안전한 운행, 친절한 서비스. 환영합니다. 바비 항공입니다. 영화 으로 일약 한류스타가 된 마준규(정경호). 비행공포증, 편집증, 결벽증까지 갖출 건 다 갖춘 마준규는 일본 활동 중 터진 여자 아이돌과의 스캔들로 급하게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 비행기 어딘가 수상하다! 어딘가 오버스러워 보이는 승무원들과 파파라치보다 무서운 사상 초유의 탑승객들. 이륙하는 순간부터 언빌리버블한 상황들의 연속 속 기상 악화로 비행기는 두 번이나 착륙에 실패하고, 설상가상으로 연료가 다 떨어져 가는 와중에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그는 과연 살아서 활주로에 무사 안착 할 수 있을 것인가? 기대“영화는 감독처럼 나온다” 우려스타 배우 출신 감독의 데뷔작 흥행예상

황해, 프로메테우스, 오빌리비언

황해, 프로메테우스, 오빌리비언

auxo's blog|2013년 9월 18일

황해 (Hwanghae, 2010) 감독 : 나홍진 출연 : 하정우(김구남), 김윤석(면정학), 조성하(김태원) 기타 : 2010-12-22 개봉 / 156분 의 세콤비가 다시 뭉친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가 결국은 잔인함으로 더 명성?을 떨치게 된 이 영화를 늦게나마 접하게 됐다. 재밌는 점은 하정우와 김윤석의 역할이 완전히 정반대가 되었다고나 할까? 뭐 그래도 항상 쫓는 쪽은 김윤석이더라는 ㅎㅎ 음... 이 작품은 리뷰하기가 참 애매하다. 이곳저곳 뿌려놓은 떡밥들로 인한 개연성과 나름 열린결말 때문에 꽤나 머리를 굴려봄직한 작품이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메세지가 상당히 모호하기 때문이랄까? (갖가지 복선이 난무하는 영화 줄거리에 대한

더 테러라이브(2013/KT)

더 테러라이브(2013/KT)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3년 9월 9일

극장에서 본게 아니라 올레에서 1만원결제하고 가족과 함께 봤습니다 최근영화라 가격이 비싸네요. 혼자보면 아까운 가격 다들 아시다시피 하정우 원톱인 영화. 하정우의 초기행동이 엔딩을 어느정도는 예상하게 만드는 영화죠. 우리나라 영화는 대부분 이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듯합니다. (권선징악)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의 연속으로 시나리오가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눈을 뗄 수 있는 타이밍이 거의 없을 정도.. 발단은 아주 짧고 전개 가 길고 위기가 임팩트가 크며 결말이 아주 짧은... 상당히 재밌게 본 영화 결말은 좀 아쉬운 영화 되겠습니다.(결말이 내 타입이 아니라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