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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posts![[설국열차] 고문](https://img.zoomtrend.com/2013/08/06/c0014543_5200375cce70c.jpg)
[설국열차] 고문
올해 잠정 최악의 영화는 부천영화제에서 본 페이퍼 보이, 너로 정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 그 예상을 뒤엎고 설국열차가 올랐네요. 개인적으로 비슷하게 개봉한 더 테러 : 라이브는 기대치 이상으로 봤는데 비슷한 강요라도 더 테러는 '영화'로 눈을 뺐고 팝콘에 자신을 갈아넣어 먹게 만든다면 설국열차는 묶어놓고 영화는 잘 안보이게 감독이 바로 옆에서 왔다갔다~ 떠먹여주면서 '이건 어때?' '아니야 잘 모르겠지? 더 먹자' 그러는게 참.....극장 반응도 사실 반반쯤 갈린 것 같은데 한국영화 특유의 강요랄까 그런게 너무 느껴져서 별로 였네요. 아는만큼 보인다는건 말이 안되는 것 같고 (이정도라면 관객을 너무 무시하는게 아닌가 싶을 지경이라) 그 보이는
![[녹취] 영화 『스토커』 GV 2013년 3월 15일](https://img.zoomtrend.com/2013/08/05/b0051173_51fe6b856ce10.jpg)
[녹취] 영화 『스토커』 GV 2013년 3월 15일
올해 3월 15일에 친구와 영화 [스토커]를 그냥 보러 갔는데, 알고 보니 상영 끝나고 류승완 감독과 박찬욱 감독의 GV 행사가 있더군요. 알고 예약한 게 아닌게 신기했었습니다. 그때 이야기를 늦게나마 기록해 둡니다.(류승완 감독은 GV 사회를 처음 해보는 것이라고 하면서 상당히 많이 준비해온 티가 나서 재미있었습니다. 옆 관에서 류승완 감독의 영화 『베를린』이 상영 중일 때인데, 또 사회로 나서서 여러모로 재미있었네요.) 영화 『스토커(Stoker, 2013)』 GV 일시 : 2013년 3월 15일 장소 : 왕십리 CGV 7관 사회자 : 류승완 감독 감독 : 박찬욱 류승완 외국에서 유머가 발생된 지점이 어딘지? 박찬욱 첫 번 째 저녁식사 장면에서. 류승완 스테이크 먹는 장

"스토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박찬욱 영화중에서 유일하게 맘 편안하게 봤던 작품입니다. 이 작품 외에 그런 작품을 꼽으라면 물론 JSA정도가 꼽히겠네요. 심지어는 그 유명한 올드보이 마져도 웬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루레이로 나온다니 그 지점에서는 환영 할 만한 일이죠. 참고로 스틸북 장난은 안 하니 그건 다행이더군요. DISC SPEC ? 오디오: 영어 5.1 DTS-HD MASTER LOSSLESS AUDIO, 프랑스어 5.1 DTS, 카스티야어 5.1 DTS, 독일어 5.1 DTS, 이탈리아어 5.1 DTS, 러시아 5.1 DTS, 영어 5.1(Descriptive Audio) 본편 자막: 한국어, 영어 SDH, 프랑스어, 카스티야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스토커] 미묘한 긴장감을 안겨준 영화
감독;박찬욱 주연;미아 바시코브스카,매튜 구드,니콜 키드먼박찬욱 감독이 연출을 맡은 헐리웃 영화로써 이 영화에출연한 미아 바시코브스카씨가 개봉전 내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일 저녁꺼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박찬욱 감독이 헐리웃에서 처음으로 연출을 한 영화로써 의 웬트워스 밀러가 각본을 썼고 니콜 키드먼과미아 바시코브스카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일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헐리웃으로 간 박찬욱감독의 색깔이 그야말로 잘 살아있는 가운데 미묘한 긴장감 역시 느낄수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