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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2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2

국할머니|2016년 2월 10일

공씨책방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51)여기 내가 기억하기로는 헌책방이 주르륵 많았다.많아서 일일히 사진을 다 찍진 않았지만 몇개 있었음.이때 엄청 더웠다.여기 있다가 내가 커피숍에 들어간게 기어난다. 핸드폰 배터리도 없고핸드폰으로 계속 길을 찾아갔기 때문에... 충전도 할 겸 쉴겸 기억으로는 보라색마크였는데.... 맞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진짜 제일 처음으로 먹는데 돈을 썼던 것 같다.그걸 마시면서 쉬었다. 1시간정도. 괜히 쓸데없이 눌러도 보고 재미있게 혼자서 놀았지 ㅎㅎ 여기를 어떻게 찾아갔는지 모르겠다.지금 찾아보면 다른 책방들은 다 잘나오는데얘는 주소가 안나온다. 어딘지도 기억이 잘 안난다.내 기억에는 거의 홍대 근처를 벗어나지 않았는데 이것도 아마 마포나...근처에 있었을거다.

시애틀에 새로 문 연 아마존 오프라인 서점(Amazonbooks) 방문기

시애틀에 새로 문 연 아마존 오프라인 서점(Amazonbooks) 방문기

Gloomy Paradise|2015년 11월 6일

이번 주 화요일(11월 3일)에 시애틀에서는 아마존의 첫번째 오프라인 서점 아마존북스(Amazon Books)가 문을 열었다. 온라인서점의 세계 최강자이자 온라인 서점을 서점의 기본으로 만들면서 동네 서점은 물론 대형 서점 체인들 대부분을 망하게 하거나 최소한 커다란 타격을입힌 아마존이 다시 오프라인 서점에 진출하는 것은 여러 의미가 있을 것이다. 자신들이 폐허로 만든 시장에 다시 진출하는 아마존의 행태는 좋게만 보이지 않으나 새로 문 연 아마존의 서점을한 번 둘러 본 다음에는 앞으로 아마존 서점이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강자가 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매장 입구. 매장 이름은 amazonbooks. 문여는 시간에 갔는데, 새로 개장해서인지 매장 안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매장은 벨뷰를 제외한

러브라이브 - 올라온지 며칠만에 코믹프라자가 또 변했다고 합니다

러브라이브 - 올라온지 며칠만에 코믹프라자가 또 변했다고 합니다

대구의 총판인 코믹프라자입니다. 올해 생겼고 아직 1년도 채 안된 젊은 매장이죠. 크기는 북컬쳐나 박서방보다는 크고, 코믹존하고는 비슷하거나 아주 약간 작을 것 같네요. 그런 코믹프라자에 오늘 생겨난 거대한 탑입니다. (...) 린냥이 다리 예쁘다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구는 뉴욕과 닮았다냐! 잘은 모르겠지만 린냥이가 그렇다면 그게 맞는 거다냐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여기도 다른 총판처럼 휴식공간에서 음료수를 팔고 있는데요. 물론 잘 나가는 녀석은 이상할 정도로 닥터페퍼입니다. 다들 지성인인가봐요. (...) 그랬는데...갑자기 식혜 판매량이 늘었습니다. 진짜로. (...)그랬구나...공부가 되었다냐 사실 백미 스무디에 가장 가까운 건 스무디 만드는 기계 안에 아침햇살을 넣으면(...

러브라이브 - 코믹프라자에 입장한 우미쨩!

러브라이브 - 코믹프라자에 입장한 우미쨩!

우미도 할 수 있다, 우라포지! 이왕 여기까지 온 김에 대구의 코믹프라자에 와봤습니다. 한달 반쯤 전이던가. 여기 우연히 들른 뒤로 여러가지로 자주 방문 중인데요. 얼마전에 왔을 때 잔뜩 들여놨던 럽라 관련 굿즈가 컵 두 개 남기고 완전 매진입니다! 이 성과에 대해서는 사장님 내외도 많이 놀라 하시는 것 같더군요. 다른 상품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날개돋힌 듯 팔렸다나. 가게 디피도 늘었습니다! 네소붸리 날아요! 붸에에 매니저 분이 자기 물건을 여기다가 디피했다고 들었습니다. 표정이 도도하죠? 정작 네소베리를 상품으로 취급하는 건 입하가 어려워서 불가능했던 모양입니다만. 일단 사장님이 가장 좋아하는 네소베리가 호노카인 시점에서 난이도가 너무 높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