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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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츠타야 와지로점 이전, 리뉴얼 오픈
이건 다음 여행에 들려볼 장소를 기록해 놓기 위한 개인적인 글. 후쿠오카에는 몇 개의 츠타야가 있습니다. 그 중 기온에 있는 매장(돈키호테 건물)은 일반 서점느낌이고, 텐진에 스타벅스와 함께 있는 매장은 새벽까지 문을 열기에 자주 들리는, 좋아하는 서점 중 하나입니다. 와지로..는 후쿠오카 동북에 있는 서점이라 가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리틀 머메이드 매장과 함께 리뉴얼 해서 오픈한다고 합니다. 리틀 머메이드는 베이커리 체인점입니다. 도쿄쪽에 본사를 둔 체인점인데, 이번엔 갓 구운 빵이나 피자를 팔면서 동시에 카페 역할도 겸하게 된다고 합니다. 일종의 북 카페인 셈이죠. 이전 츠타야의 특징은 750평의 대형 매장이라는 것. 프리 오픈은 4월 29일이며 정식 개장은 5월 12일로 예정하고

남미여행 (52) 아르헨티나 : BsAs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 저번 포스팅에서 예고했던 이야기는 잠깐 미뤄두고, 이번 포스팅에선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여태까지 쓴 이야기 중 빼먹은 걸 쓰는 거라 보충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 덧붙여 제목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라고 쓰려고 했다가 세상은 넓고 더 아름다운 서점이 내가 모르는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부에노스 아이레스(BsAs)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라고 썼다. 1. 우루과이에 다녀오기 전인 둘째날 밤. 이 날은 산 텔모 프리마켓에 갔다가 베로나와 헤어지고 라 보카에 갔던 날이었다. 그 때의 포스팅에선 마치 내가 라 보카에서 바로 호스텔로 돌아갔던 것처럼 썼는데, 사실 바로 호스텔로 간 건 아니었고 중간에 어디 한군데를 더 들렀

마루젠& 준쿠도 가려다 남코센터 들른날
제로의 사역마 21권 20권이 기억나진않지만 일단 사둬야 겠다 싶어서 사러 마루젠 준코도 서점에 가보기로 했는데.... 가다가 길잃고... 그러다 남코센타 발견하고... 아이돌 마스터 좋아하니까! 프로듀서니까! 한번 가봤습니다. 여기가 우메다점 이었나 요새 강세인 오소마츠가 좌측아래에 눈에 띄네요 아이돌 마스터는 안보이네.. 럽라는 일본 어딜가든 있구 ㅜㅜ 그러다가 찾은 아이돌 마스터 관련 찌라시 3층으로 가볼까나 러브라이브 관련해선 굉장히 많았는데 아이돌 마스터는 뽑기가 하나뿐.. 그리고 이 푸치마스 뽑기가 있네요 푸치돌 인형 별로 안귀여워... 깎까도 없고 혹시나 아케마스 있나 구경해봤는데 없네 역시나 대신 아이카츠가 있었습니다 아이카츠는 잘

러브라이브 - 코믹프라자가 다방면으로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께쯤 겨우 지팡이를 졸업하게 되었을 무렵 처음 와본 코믹프라자. 당시엔 개업한지 한 반년 된 아직 새집 냄새가 날 정도로 어린 매장이었지요. 물론 크기는 지금이랑 똑같았지만 매우 한적한 느낌 안에서 사장님들이 다양한 포부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한때는 서브컬쳐가 번성했지만 여러 파란을 거치며 대전보다 못하게 된 대구에 일종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었죠.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들어가는 통로에 있는 독자투고(?)를 보세요. 파워퍼프걸 콜라보 제품 등 여간해서는 다루기 힘든 것들도 많이 팔고 있고... 경상남북도에서 찾아오는 많은 손님들이 기증한 피규어 등으로 알차게 꾸며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네소베리들도 네소네소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