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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판교 현대백화점 "교보문고"
판교 현대백화점 "교보문고" 판교역 바로 앞에는 "현대백화점"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교통편이 좋기도 해서, 판교역 주변 상권의 중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항상 사람들로 분비는 모습을 보인답니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정말 백화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옷, 잡화 등을 볼 수 있기도 하고, 지하에 있는 푸드코트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기도 하지요. "판교 현대백화점 지하에 있는 교보문고..
오사카 아메리카무라 "빌리지뱅가드"
오사카 아메리카무라 "빌리지뱅가드" 일본에는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잡화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한 번 다녀온 "빌리지 뱅가드(VILLAGE VANGUARD)"라는 곳 역시도 이러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잡화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이 가게는 "서점"으로 분류가 되어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하지요. "일본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점, 빌리지 뱅가드" 빌리지뱅가드는 일본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점입니다. 일종의 ..
서울 합정 동네책방 “땡스북스”
서울 합정 동네책방 “땡스북스” 요즘에는 “교보문고”, “영풍문고”와 같은 대형 서점들이 다양한 서적과 편의를 제공하면서 서점 업계에서는 따라갈 수 없는 큰손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형서점에 맞서서 자신만의 책과 감성으로 승부하는 조그마한 동네의 서점들이 있기도 하답니다. “대형서점에 맞서는 조그마한 동네서점” 대형서점에서 사람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이성을 바탕으로 한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면, 조그마한 동..
![[남해] 생각의 계절 다시 한 번, 그리고 남해의 재발견](https://img.zoomtrend.com/2018/10/14/e0004635_5bc13755d3ec2.jpg)
[남해] 생각의 계절 다시 한 번, 그리고 남해의 재발견
이 곳에 처음 묵은 게 올 초였었는데 그 동안 참 자주도 머물렀다는 생각이 든다. 서울에서 퍽이나 먼 곳인데 이제는 남해 지도도 대충 머릿속에 그려질 수준이 되기도 하였다. 개인적으로 숙소를 다소 가리는 편이고 그래서 그런지 한번 마음에 들면 두번이고 세번이고 방문하게 된다. 예컨대 이 숙소가 여수에 있었으면 난 여수 고인물이 되었을 것이고 강릉에 있었으면 두 달에 한 번은 찾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가을의 생각의 계절 게스트하우스다. 남해 이곳저곳을 들러 오느라 좀 피곤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 곳에서 해질 때를 기다리고 싶어 굳이 웰컴 드링크를 부탁해서 마셨다(이곳은 투숙객에게 커피 혹은 홍차를 1잔씩 무료로 제공한다). 다음날에 태풍이 지나갈 것이 예고되어 있었지만 그래도 노을의 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