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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3](https://img.zoomtrend.com/2016/02/11/e0113700_56bb5dc769cf9.jpg)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3
새벽같아 보이지만 이때가아 새벽이 맞구나 여름이었으니까 더 일찍이었지...ㅎㅎ새벽 4시...? 5시쯤???전날 홍대 탐앤탐스에서 밤새려고 갔다가 4층에 있다보니 새벽2신가 3시쯤에 청소해야한다고 내려가라길래2층으로 자리를 바꿔앉아있었다.의외로 나처럼 새벽까지 카페에서 책을 보거나 뭘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내일은 국회도서관가볼 생각으로 홍대에서 거기까지 걸어갈 생각이었다 ㅎㅎㅎ최대한 돈도 안들게 하려고 거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걸어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때부터 국토대장정 준비했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한강 건너면 멋지겠지 라면서 겁나 걸어간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그냥 여기부터 국회도서관까지 도보로 길찾기 찍어놓고지도에나오는대로 그대로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2](https://img.zoomtrend.com/2016/02/10/e0113700_56bb437c1a5e2.jpg)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2
공씨책방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51)여기 내가 기억하기로는 헌책방이 주르륵 많았다.많아서 일일히 사진을 다 찍진 않았지만 몇개 있었음.이때 엄청 더웠다.여기 있다가 내가 커피숍에 들어간게 기어난다. 핸드폰 배터리도 없고핸드폰으로 계속 길을 찾아갔기 때문에... 충전도 할 겸 쉴겸 기억으로는 보라색마크였는데.... 맞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진짜 제일 처음으로 먹는데 돈을 썼던 것 같다.그걸 마시면서 쉬었다. 1시간정도. 괜히 쓸데없이 눌러도 보고 재미있게 혼자서 놀았지 ㅎㅎ 여기를 어떻게 찾아갔는지 모르겠다.지금 찾아보면 다른 책방들은 다 잘나오는데얘는 주소가 안나온다. 어딘지도 기억이 잘 안난다.내 기억에는 거의 홍대 근처를 벗어나지 않았는데 이것도 아마 마포나...근처에 있었을거다.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1](https://img.zoomtrend.com/2016/02/10/e0113700_56bb3e93d3d7e.jpg)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1
이 여행은 벌써 4년전...그러니까 2012년 여름방학. 학교 기숙사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던 중 단수기간이 왔다. 끔찍해질 화장실의 풍경과땀이 많은 내가 3일의 단수기간을 버틸 자신이 없어서 그럴바에야 그동안 여행을 가자! 하고 생각을 했었지.근데 내가 계획한건 서울 배낭여행. ㅎㅎ 그것도 헌책방을 찾아 가는 여행이었다.뭐, 남들한테는 별것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지방에서는 이제 헌책방보기도 힘들고나는 책을 좋아하니까 이 학교를 졸업하면 서울에 그것도 헌 책방에 갈일도 없지않을까 하는 생각에혼자여행도 좋아하니까 가자! 라고 생각했었지 ㅎㅎㅎ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었는데 역시 4년이나 지나다보니 다들 어디갔는지... 여기는 아마 서울역 뒤에 있는 실로암 찜질방일거다. 여기에 룸메언니의 추천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