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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고...

[영화감상]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고...

♣ DOMVS...DINOSAVRIA |2013년 1월 10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영화 관람 자체는 1월 7일, 이틀 전이었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2일 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예고편이나 팜플렛을 보고 굉장히 호기심에 가득찬 느낌으로 어떤 영화인지 궁금했던 작품이기에 게임기획 공부를 하시는 지인 2분과 저에게 많은 피드백을 해주신(주먹왕 랄프도 같이보신^^) '썩은 사과' 누님과 (...하필 왜 예전 블로그 아이디가 이 이름이시지;; 아무튼 썩사로 줄임) 네이버 지인이신 '토깽이'님과 함께 관람한 단체 관람이었습니다. 토깽이님으로부터 즉석에서 생일짤을 받고 싶은 것은 둘째치고..;; 딱 광고문구만 보면 전 처음에 조난 당한 인도인 청년과 호랑이의 종을 뛰어넘은 우정을 그린 판타지 영화인 줄 알

바바지와의 추나르 엠티(2) 12/9

바바지와의 추나르 엠티(2) 12/9

쓰는 여행|2012년 12월 25일

에 이어 추나르 포트 오르는 길. 마을 어디서든 포트가 보인다. 그리고 정말 잘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맞았다. 일어나자 먹는 달콤한 진한 짜이는 항상 행복감을 준다. 아침의 바바지는 늦잠을 실컷 잤지만 술은 깨있었다. 여느 때처럼 우리에게 티케?하고 호탕하게 묻는다. 술이 깬 바바지를 보니 안심이 됐다. 아래는 이날 하루동안 찍은 사진들이다. 바바지와 수수가 언덕길을 오른다 오르는 길에 있는 무덤들. 기독교인들의 무덤이라고 바바지가 설명한다. 염소때가 한가로이 지난다. 종종 이렇게 볼일을 보시는 바바지. 경치가 좋은 곳에선 볼일을 보는것이 가장 기분이 좋다는 것을 배웠다. 인도에서는 남성들이 여기 저기서 쉽게 볼일을 보는 것을

인도 - 델리 시내 관광, 자미 마스지드 camera charge

인도 - 델리 시내 관광, 자미 마스지드 camera charge

카메라 차지로 인해 결국 관람을 하지 못한 곳 자미 마스지드. 입구까진 갔으니 쓰긴 써야겠다만 안쪽을 안 봤으니 별 쓸 건 없다. 차라리 입장료를 정식으로 받든지...... 여하튼 특별히 볼 것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레드포트에서 나온 후 자미 마스지드로 가려고 하니 더운 날씨에 조금 힘들어 보이는 거리라 레드포트ㅡ자마 마스지드ㅡ찬드니촉 메트로까지 사이클릭샤를 100rs에 계약을 했다. 젊은 친구가 릭샤 왈라인데 툭툭이나 오토릭샤 같은 건 타 보았어도 사이클 릭샤 뒤에 타서 앉아 가려니 처음에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 나도 덥기는 매한가지인데 돈 몇 푼으로 사람을 부려먹는다는 게 썩 내키지 않는다는 생각이었지만 인도에 며칠 있으면서 두어 번 타다보니 그런 마음이 줄어드는 듯했다. 한편으로는

#7 [싱가폴 리틀인디아] 인도에 가면 이런 분위기일까? 리틀인디아

#7 [싱가폴 리틀인디아] 인도에 가면 이런 분위기일까? 리틀인디아

*2012 MAR 14 11:20 pm리틀인디아도 다녀오고 부기스트릿도 다녀왔다. 처음와서는 참 한국같아서 좋았는데 발리 호객꾼들의 부르짖음이 조금은 아쉬워진다.이런 도시에서는 사람들과 부데끼는 일이 없어서겠지."쓰나미~ 자팡 ~ (재팬을 얘기하는 거임)" ㅋㅋㅋ 여행하는 맛이 안난다고나 할까ㅎㅎ 드디어 리틀인디아 도착 ! 진짜 인도에 와있는 것 같다 ~ 가보지는 않았지만 ㅎㅎ 모던한 인도 배가 고파 론리플래닛에서 찾은 한 베지테리안 음식점에 찾아갔다 ANANDA BHAVAN VEGETARIAN 들어가니 형형색색의 인디안 디저트 들이 ~ 시도해보진 못했다 ㅎㅎ 내가 주문한 음식 !각종 소스들과 맛있어 보이는 빈대떡 비스무리한 비주얼 :) 이 음식 이름 아시는 분? 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