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포스트: 255|아이템:인도(245)
Tags

Posts

255 posts
인도, 고아의 추억

인도, 고아의 추억

인도 여행의 마지막 정착지_지난 여행을 그리고 나를 보게해준 고아_

내가 사랑한 인도, 음료수

내가 사랑한 인도, 음료수

인도를 여행하는 동안 난 수많은 것들을 먹었다 적지않은 여행 날들속에서 나에게 소소한 행복을 준것중 하나가 음식이다 먹기위해서 여행을 한것 같은 날도 있으니까_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새로운 음식을 먹는것을 좋아 하는지라인도라는 장소를 제외 하더라도처음 보는 음식에 낯선 무언가는 있어도일단 먹고보는 것들이 있었다_ 그중에서도인도의 더운 날씨들을 잠시나마 잊게해준_2가지 음료수를 소개할까 한다_ 이것저것 먹어 봤지만 맘에 드는 음효수는 이 두가지!!바로 썸업과 에피이다 :) 썸업은 간단하게 콜라에다가 박카스를 첨가한 맛이다그 묘한 중독감이 썸업을 계속 찾게되는 매력이다_아마 카페인이 들었을거다.. 자세히 읽지 않아서 모르지만 뭔가 갈증도 해소하고 다시 걸을 힘을 주던 썸업마실때마다 썸

암리차르 황금사원 그곳, #1

암리차르 황금사원 그곳, #1

황금사원이 있는 그곳, 암리차르 인도 여행을 가기전 나는 인도에서 가고 싶은곳 갈곳을 리스트-업 했었다돌이켜 보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오고간곳어디 여행 소개하는 곳에 나왔던 곳들 중심으로 다녔었다 하지만 그 장소 마다나는 전혀 다른곳소개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곳그러니까거기가 어디인지 모르는곳들을 다니곤 했다_ 불쑥 든 생각,그곳이 어떤 곳일까 싶어 발길을 향하기도 했지만 무언가 어딘가 모르는곳에서 느끼는 감정들이이방황속에서 즐거움을 찾고있는 내 모습이 나를 말해주는것 같은 시간들로 느껴졌기 때문이다_ 그렇게 발길을 닿는곳에서그사람들을 보고 미소짓고 생각하고나를 보고_ 그런시간들이 모여서 내 여행을 채운것 같다_ 암리차르 황금사원 옆,공사중인곳 옆에 있는 탑에 무작정 올라갔다수많은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