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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쇠퇴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든 어울리는 카레국의 찰진 춤사위는 상관 없는 듯 합니다

인도-결혼식2
마을 사당에서 선포를 마치고 난 뒤 신부의 집으로 모이는데집에 들어가기전 이런 절차를 거친다.발판 위에 올라서면 물을 뿌려 발을 씻어주고신부가 하얀 가루를 세 손가락에 묻혀 손님의 이마에 세개의 하얀 줄을 그어준다. 바로 이렇게. 어 근데 잘 안보이네. 그래 이렇게 세줄을 발라준다.못생긴 얼굴은 무시하자.이게 벌써 4년전 사진이니... 이후 저녁식사에 초대받았다.찍은 사람이 워낙 후지다 보니 사진이 영... 인도에서는 오른손으로 밥을 먹어야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완전 그냥 동네 주민 집이기에 외국인 손님을 받아본 적이 있을리가 만무했다. 음식을 턱하고 가져다 주는데 수십명의 눈이 반짝이며우리를 주시했다. '저넘 시키들 과연 그걸 어떻게 먹나 함 보자...' 포크나 수저가 있자고 물어

영화 <인도방랑기-시바, 인생을 던져> 후원자를 모십니다!
후원자를 모십니다 인도를 주제와 소재로 한 전문 다큐 감독으로 지난 15년 동안 활약해왔던 이성규 감독의 첫 극영화 작업이 본격 시작되었습니다. 는 감독 자신의 인도방랑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모큐멘터리면서 극영화입니다. 촬영 분량의 95%가 인도 현지 로케이션으로 이루어질 이번 영화는 오는 9월 1일부터 크랭크인에 들어가게 됩니다. 는 세계 최고권위의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IDFA(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아시아 국적으로선 사상 처음으로 장편 본선 경쟁에 오른 의 제작진들로 꾸려져 있습니다. 영화에 참여할 배우는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호텔] -포기하면 변화하지 않는다.](https://img.zoomtrend.com/2012/07/15/d0096136_500144f7cbc39.jpg)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호텔] -포기하면 변화하지 않는다.
상영예정작을 훑어보다가 '이거다' 하고 확 꽂혀서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던 영화입니다. 제목은 '즐거운 황혼기를 보낼 가장 이국적인 호텔' 정도일까요? 스포일러를 최소한으로 줄이다 보니 조금 추상적인 느낌의 감상평이 되었습니다; 이점 유의해주세요` 제각각 다른 사정과 가치관을 가진 7명의 노인이 인도의 한 호텔에서 겪는 변화의 파도를 멋들어진 구성으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영국에서 살다가 갑자기 낯선 인도 한복판에서 살게 된 주인공들의 갈등과 깨달음, 다큐멘터리인가 싶을 정도로 생동감 넘치는 인도의 거리풍경, 몰입감을 배가시켜주는 베테랑 배우들의 신들린 연기 등등. 어디 하나 흠잡을 구석이 없는 명작…입니다만 '황혼기'라는 소재의 선입견 때문인지 그다지 흥하지는 않는군요; 예고편에 '놓치기엔 너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