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의 아름다운 날들 Enjoy the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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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싱가폴 리틀인디아] 인도에 가면 이런 분위기일까? 리틀인디아

#7 [싱가폴 리틀인디아] 인도에 가면 이런 분위기일까? 리틀인디아

*2012 MAR 14 11:20 pm리틀인디아도 다녀오고 부기스트릿도 다녀왔다. 처음와서는 참 한국같아서 좋았는데 발리 호객꾼들의 부르짖음이 조금은 아쉬워진다.이런 도시에서는 사람들과 부데끼는 일이 없어서겠지."쓰나미~ 자팡 ~ (재팬을 얘기하는 거임)" ㅋㅋㅋ 여행하는 맛이 안난다고나 할까ㅎㅎ 드디어 리틀인디아 도착 ! 진짜 인도에 와있는 것 같다 ~ 가보지는 않았지만 ㅎㅎ 모던한 인도 배가 고파 론리플래닛에서 찾은 한 베지테리안 음식점에 찾아갔다 ANANDA BHAVAN VEGETARIAN 들어가니 형형색색의 인디안 디저트 들이 ~ 시도해보진 못했다 ㅎㅎ 내가 주문한 음식 !각종 소스들과 맛있어 보이는 빈대떡 비스무리한 비주얼 :) 이 음식 이름 아시는 분? 배도

#6 [싱가폴 부기스] 싫든 좋든 싱가폴 도착

#6 [싱가폴 부기스] 싫든 좋든 싱가폴 도착

*2012 MAR 144:45 pm 3시간에 걸친 비행 이제 싱가폴에 도착한다. 오는 도중에 또 뒤늦게 깨달은 건데...티켓이 결제가 안 된걸 알았으면 왜 태국행으로 바로 끊지 않았나..아 ㅋㅋㅋ 이제는 나의 실수에 웃음밖에 안나온다. 기왕에 가게 된 거 재밌게 보내고 와야지!내일이면 돈이 들어와 있길 바라면서 ~ 한국으로 송금 중인 나의 잔고가 아직 문제이긴 하지만 발리에서 엄마한테 다른 계좌로 소정의 금액을 쏴받기로 해서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문제없이 현금을 인출할 수 있었다. 능숙?하게 공항철도를 타고 중심가 부기스(Bugis)에 도착 와~ 간만에 이렇게 세련된 곳에 오니까 적응 안돼! 이제 숙소를 구하러 가볼까?부기스 빌리지 론리플래닛 보고 찾아간 도미토리는 이미 다 차고 없었다

#5 [인도네시아 발리] 싱가폴로 가는 험난한 길

#5 [인도네시아 발리] 싱가폴로 가는 험난한 길

싱가폴로 떠나는 날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가방을 꾸린다 우리 내나가 선물해주신 코알라베어 내 가방에 똑 같이 붙어다닌다 나의 트레블 메이트 :) 자 이제 진짜 출발해볼까?! >.< 공항가는 택시 안에서 바라본 풍경다행이 좋은 택시기사 아저씨 만나서 다행행행 :) 하.지.만. 또 다른 시련이... 닥쳐오려.. 항상 내가 바보같이 느껴진다 ㅋㅋㅋ (지금에나야 웃을 수 있지 당시엔 .. ㅠㅠ ) *2012 MAR 1412:30 pm 발리 덴파사 공항 나 진짜로 새됐다. 진짜 말 그대로. 에어아시아에서 싱가폴->방콕 구간 티켓을 사려고 보니까 엄마카드라 안된단다.. -0-그러하여 걱정을 떠안고 체크인을 하러 Jetstar젯스타 창구로 가니, 하하하하 결제가 거부 되었다는 것이다.

#4 [인도네시아 발리] 발리에서의 아쉬운 밤을 위한 고잉아웃

#4 [인도네시아 발리] 발리에서의 아쉬운 밤을 위한 고잉아웃

적어도 발리에 5일은 머무를 예정이었다'먹기사'에 나온 우붓에 가서 원숭이도 보고 평화롭게 지내보고 싶었다여행 하루 전날 일본에 쓰나미가 덮친 이후 일정은 순식간에 바뀌고 말았다... 덴파사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인 쿠타Kuta. 쿠타만 본다면 진정한 발리는 보지 못하는 거라 했는데 못내 아쉽다. 그래서 발리엔 꼭 다시 가고싶다. 나름 단장하고 나가 놀 준비 완.료. ! *2012 MAR 14 10:00 am 비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우기인가?비행기 티켓은 결국 오늘 공항에 가서 사기로.어제 결국엔 스카이 가든에 갔다. (쿠타에서 유명한 클럽)진짜 내가 생각해도 나 골 때리는 듯. 입구에서 무료 음료 목걸이를 나눠주었는데 나는 아무거나 고를 수 있는줄 알았다. 그러고선 데킬라

#3 [인도네시아 발리] 쿠타에서의 첫 날 방황

#3 [인도네시아 발리] 쿠타에서의 첫 날 방황

*2011-MAR-13 11:45 am 게스트 하우스 안.모든 게 너무 귀찮다. 구경하기도 싫고 배만 고프다. 그래도 먹기는 싫다 (뭐야?ㅋ)벌써부터 이 호객꾼들의 몸부림이 짜증난다. 지금 우X은행 카드 안가져 온 것이 너무 후회될 뿐... 마지막으로 엄마카드 한 번 써야겠다. 엄마 미안해 ㅠ_ㅠ 게스트하우스에서 제공해 주시는 아침식사맛있었다 파인애플은 물에 담근 듯 겉 맛이 참 밍밍했지만 ㅎㅎ 쿠타 시내의 뽀삐스갱 이라는 거리여행자거리이다 걷다 보면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예쁜 제단? 같은 걸 볼 수 있다. 나뭇잎 그릇에 꽃들로 장식을 하고 밥이나 먹을 것도 넣어두고 향으로 마무리를 한다힌두교 의식 쿠타 해변 앞에 지난 2002년 테러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추모비가 세워져있다. 한국분들도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