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55 posts![13.08.03 [07일] 바라나시(Varanasi) 다섯번째 날 점심부터 - 시장 등](https://img.zoomtrend.com/2013/08/28/a0110707_521ca6f8abdd9.jpg)
13.08.03 [07일] 바라나시(Varanasi) 다섯번째 날 점심부터 - 시장 등
계속 걷다보니 이런 건물이 보이고 시장이 보이는데... 호... 아줌마들도 많이 보인다.일하는 사람은 다 남자이다만.이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어진 흰달걀.여기는 달걀이면 다 하얗다.숙소에 돌아왔더니만 팬이 안돈다.정전젠장! 옆에 레바에 간다. 훗, 여기서 뒹굴거리며 볼 책도 있구나...류시화의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개인적으로 문학작품 형식의 여행책을 안좋아하지만, 여기 왔으니 봐야지와서 적게나마 느낀게 있으면 책이 달리 보이지 않을까 하면서.... 레바 야채죽 150Rs인도에서 돈이 모자를것 같아 ATM기에 돈 뽑으러 간다.메인가트에 있는 ATM기는 맨날 돈이 없다.고돌리아에 간다.ATM기에는 항상 저렇게 경찰이 있다.돈을 5000Rs 인출 했는데 젠장! 모두 다 1000Rs 짜리다.중간에 물어보지
![13.08.03 [07일] 바라나시(Varanasi) 다섯번째 날 아침 - P형 배웅](https://img.zoomtrend.com/2013/08/28/a0110707_521c927c68edf.jpg)
13.08.03 [07일] 바라나시(Varanasi) 다섯번째 날 아침 - P형 배웅
P형을 배웅하러 나왔다.오늘 아침 떠나신다.레바문은 닫혀있고, 어제 만난 일본분은 떠나는 P형에게 자신이 만든걸 선물로 주려 나와있다.약하는것 같은 일본인도 보긴 했다만, 일반적으로 일본 여행자들은 참 착하다.말이라도 걸면 어찌 그리 친절한지... 병에다 강가 물을 받으러 오셨나보다.나날이 떨어지는 루피화의 가치. 며칠전 58, 59하던게 60을 넘었다.한국 돌아오니 달러화 양적팽창 종료에 따른 인도 경제의 위기가 어쩌고 하는 말이 나온다. 형을 만나고 일본인이 자신이 만든 선물도 전해주고예약한 택시를 타러 골목길을 건너 간다.아 여기 이런 길이... 아마도 고돌리아와 연결되는 큰길로 나와공항 가시는 길에 손 흔들고...덕분에 바라나시에서 편히? 고생하며 잘 지냈어요~ 남은 여행 잘 하세요~~~
![13.08.02 [06일] 바라나시(Varanasi) 네번째 날 오후](https://img.zoomtrend.com/2013/08/23/a0110707_52160cdd921cd.jpg)
13.08.02 [06일] 바라나시(Varanasi) 네번째 날 오후
이건 물탱크일까? IP Cine Mall 안으로는 못들어오고 저렇게 통로에 아이가 있다.돈을 달라 하려는걸까? 오토릭샤를 타고 돌아온다.옆에 주유소가 있어 가본다. 흠... 왼쪽은 뭐가 오른쪽은 뭐지?왼쪽은 77.71 Rs/L 고 오른쪽은 55.84 Rs/L대강 20을 곱해보면1550원/L, 1110원/L 인데... 길가다보니 어랄라?길거리에서 치아를?그런가보다. 근처에 치과가 보인다.여기 고돌리아 근처에도 영화관이 있다.SPICE KCM Cinema여기도 시설이 괜찮다고 한다. 바라나시에는 저렇게 할 일 없어?보이는 경찰이 항상 특정한 위치에 있는데여기서 종교 분쟁으로 많은 사상자가 있었기 때문에 수천?명의 경찰이 항상 주둔해 있는거라 한다.인도 오기전에 사람들이 거의 다 손으로 식사를 할거라
![13.08.02 [06일] 바라나시(Varanasi) 네번째 날 IP Cine Mall](https://img.zoomtrend.com/2013/08/23/a0110707_5215fc490b150.jpg)
13.08.02 [06일] 바라나시(Varanasi) 네번째 날 IP Cine Mall
저렇게 음식 쓰레기를 비닐과 함께 버려놓으면 개는 뜯어 먹고소는 비닐채로 먹는것 같다. 씻는 사람이 자주 보인다.개들이 종종 짓는다. 저 많은 녀석들이.졸고 있냐? 아닌가?아... 조는구나 빨래도 한다.현지인들도 와서 강을 보다가곤 한다.아주 편히 누워 계시는 형 ㅎ나의 모습도 다르지 않았을것 같다 ㅎ 뒹굴거리다P누나도 만나고...그냥 한국에서부터 짤라서 올걸...여기 오니 프렌즈 가이드북이나 여타 가이드북이 넘친다.여행하는 사람한테 넘기고 올 생각이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없어졌다.물론 올해 새책이긴 하다만... 셋이 같이 IP Cine mall에 가보기로 한다. 옴 레스트 하우스 들어오는 골목길에 있는 가게여기 물값이 제일 싼듯 하다.저 아저씨 한국 단어도 꽤 하신다.2리터, 물, 25루피 같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