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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벌써 4번째 여행이다. 대학생이 되면서 매년 여행을 나가는 듯 한데 생각지도 못한 인도로 향하였다. 하루 있었던 싱가포르 17일간의 인도여행과 5일 태국여행 총 23일 동안 남국을 여행하였다.

전세계 영화 시장 규모
세계 1위의 영화 시장은 미국-캐나다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같은 영어권 지역이기도 해서 같이 묶었네요. 아런 면에서 할리우드 영화는 미국의 최대 수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영화와 할리우드 영화는 같은 의미는 아니며, 할리우드 영화가 미국영화의 하위 개념이라고 할 수 있죠. 미국에도 비할리우드 자본의 독립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6위의 영화 시장 규모를 자랑하며, 따라서 미국의 할리우드 영화사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는군요. 다만, 현재까지 천만 관객을 넘은 외화는 아바타, 겨울왕국, 인터스텔라 밖에 없네요. 아무리 천만 관객을 동원될려면 젊은 층 뿐만아니라 40~50대 분들도 많이 봐야하는 상황이다보니 한국적 정서가 많이 방영되는 한국 영화에 비해서
시바 인생을 던져_죽음 앞에 선 인간의 자각
시바 인생을 던져_죽음 앞에 선 인간의 자각 다들 궁금해 한다. 왜 인도냐고? 인도에 뭐가 있길래 너도 가도 그곳에 가냐고. 혹은 인도의 무엇이 그 많은 사람들을 끌어당기기라도 하느냐고. 날씨 덥고 숙소 지저분하고 사람들 많고 기차 시간도 안 맞는 그런 나라에 가서 도대체 뭘할 거냐고. 최근 들어 인도에서 생기는 숱한 사건 사고들, 대규모의 기상 재해 등을 거론하며 무섭지도 않느냐고 떠보기도 한다. 인도라고 해봐야 별 거 없다느니, 다 사람 사는 데가 거기서 거기 아니겠냐는 말은 애교 수준이랄까. 인도의 심각한 계급 문제, 종교 갈등에 대한 얘기까지 하며 숙연해지기도 한다. 그러고 보면 다시 한번 궁금해진다. 도대체 왜 인도냐고. 거기서 무엇을 보았느냐고. 인도는 그렇다고 한다. 아예 안

타지마할 _ 아그라
타지마할이다. 음. 아그라는 인도의 여행객들에게는 악명 높은 도시다. 오로지 타지마할에 의한, 타지마할을 위한, 타자마할 빼고는 볼 것고 위험한 도시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인지 다들 델리를 거쳐 가는 무박 코스로 일정을 짜고 있다. 사람들 말로는, 숙소도 엉망이고 무엇보다 먹을 곳!!! 먹을데가 너무 없다고!!!!! 그리고 막 흥정이 너무 심하고 사기도 심하고 등등 여러모로 볼 것이 없는 아그라 라고들 하던데. 나는 아그라에 2박이나 묵었다. 이유인 즉슨, 숙소 때문이었다. 숙소 옥상에서 타지마할이 뙇 하고 보이는 곳.... 타지마할은 정말 압도적이었다. 자연이 아닌 인공적인 건축물에서 압도감을 느껴본 것은 정말 처음인 것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