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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예나 지금이나 인도의 돌아가는 춤사위는 언제봐도 찰지군요 혹시 카레맛 춤사위가 질리셨다면 다른건 어떻습니까?

2013 인도 배낭 여행 후기, 여행경비
인도여행 후기를 적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아직 인도에 대한 생각이 계속 바뀐다. 감정이 정리되지 않았던 때, 뜨거운 글을 썼다면 이 성가신 사기나 치는 인도 거짓말쟁이 짜증난다 같은 글을 적었을거다. 재미난 나라다. 우리나라의 옛모습도 있고, 오래된 미래에 걸맞는 나라같기도 하다. 겨우 4개 지역 들려놓고 쓸 말이 많다만, 모르니 말이 많은거겠지 왜 그리 여행자들이 오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된 것 같다. 바라나시 나갈때 아팠던 덕분?에 꿈꾼것 같은 느낌도 있다. 나중에 수정이나 추가하더라도 여행경비는 올려야겠다. 점점 환율은 낮아지고 있다만 대강 11일간 인도 합계 : 11443 루피 * 19(원/루피) = 약 22만원교통비 : 4755 루피 * 19
![13.08.07 [11일] 꼴까타(kolkata) 인도 마지막날, 공항으로](https://img.zoomtrend.com/2013/09/01/a0110707_522201bf19ed8.jpg)
13.08.07 [11일] 꼴까타(kolkata) 인도 마지막날, 공항으로
오늘이 여행중 가장 몸이 안좋았던것 같다.억지로 아침을 먹기위해 나오니... 숙소의 에어콘때문에 습도도 낮고 온도도 낮아서 그런지 디카 렌즈표면이 흐려진다. 저기가 어제 점심 먹었던 라두니(Radhuni) 레스토랑샌드위치를 먹으러 다시 N.V. Store에 왔다. 샌드위치 45Rs하고 쥬스 40 해서 85Rs 입맛이 없어 샌드위치는 많이 먹지 못했다. 식욕이 완전 사라졌다. 빨리 지나가 잘 찍지는 못했지만 닭소리가 들리며 자전거가 지나가는 장면을 몇번 봤다.보면 자전거에 닭이 무지하게 많이 달려있다. 인디언 뮤지엄(Indian Museum)에 갔다.150Rs사진을 찍으려면 50Rs를 더 내야한다고 해서 내려했더니 뒤에 들어가면 내라고 한다. 짐을 맡기고(무료) 카메라 들고 들어가는데 돈 내라는
![13.08.06 [10일] 꼴까타(kolkata) 오후](https://img.zoomtrend.com/2013/09/01/a0110707_5221beef96ded.jpg)
13.08.06 [10일] 꼴까타(kolkata) 오후
점심을 먹어볼까 하고 티루파티(Tirupati)를 찾아와 봤는데 흠.. 쉬는건가 문을 닫은건가마켓이 있는데 몸이 안좋으니 안가진다.내가 있는 동안 여기는 점심쯤부터 잠시? 비가 내리곤 했다.겨우 1박이었다만 잠시 비를 피하며...잠시 비가 주춤한 틈을 타근처의 라두니 레스토랑(Radhuni restaurant)으로 들어간다.15Rs짜리 7up밥 18Rs 추천한다고 돼 있는 징그리 말라이 커리 Chingri Malai Curry(Prawn) 150Rs맛있는데... 딱 두개다. 양념이 우리나라 게요리하고 비슷한것 같다. 몸이 안좋더니만 어디 한군데는 가봐야 되지 않겠냐 하고 혼자 말하곤 납득하고근처 걸어갈만한 빅토리아 메모리얼 Victoria Memorial에 가본다. 사탕수수Chennai express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