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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posts![13.07.31 [04일] 바라나시(Varanasi) 두번째 날 오후 저녁](https://img.zoomtrend.com/2013/08/21/a0110707_521356af4fbf0.jpg)
13.07.31 [04일] 바라나시(Varanasi) 두번째 날 오후 저녁
이건 땀을 많이 흘릴수 밖에 없는 현재의 바라나시에서유독 땀을 많이 흘리시던 P형께서 그냥 수분이 아니라 전해질 부족이 문제가 되니 이런걸 물에 넣어 마셔보라고 하신다.포카리 스웨트 비슷한 느낌이 나는데1L 물에 절반?을 넣어도 단맛이 좀 강하게 느껴진다. 한글의 향연~느낌에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이 더 많은것 같다.내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한국 사람이 제일 많이 보인다.중국인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며 많은 모습이 바뀌었을텐데그 중 하나가 유명 여행지에 PC방, 인터넷 전화방이 거의 사라진 것이다.꽤 많은 숙소나 카페에서 무료(일부 유료)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길을 걷다 이름 모를 가트에서 강구경을 한다.확실히 물이 깨끗하진 않다.아니 더러운 쪽이다.피부에 상처가 있으면 병
![13.07.31 [04일] 바라나시(Varanasi) 두번째 날 오전 오후](https://img.zoomtrend.com/2013/08/20/a0110707_5211f50ac687d.jpg)
13.07.31 [04일] 바라나시(Varanasi) 두번째 날 오전 오후
아침식사를 하러 옥상으로 이게 150Rs짜리 아침 세트이게 아마 내가 시킨 120Rs짜리 스페셜 무슬리보는것처럼 괜찮다. 남매도 그렇고나도 체크아웃을 하고 다른 숙소를 찾아 다닌다. 도미토리가 있는 옴 레스트 하우스를 찾아가 보려 한다. 방(마약)관련한 얘기도 있고 한국 여성 여행자와 관련된 얘기도 있는 블루라시 옴 레스트 하우스... 이름이 게스트 하우스가 아니다. Om rest house 도미토리에 아무도 없어 숙소를 여기로 옮기기로 한다. 100 Rs 짐을 가지러 소 나이스 홈으로 돌아간다. 이번에는 길을 헤매고 싶지 않아 시원 라시까지 간다. 숙소에 들려 배낭을 메고 옴 레스트 하우스로 옮긴다. 시간이 꽤 걸린다. 흠... 한 20분? 더 걸렸을까? 그리고, 약속 장소인 ALKA
![13.07.30 [03일] 바라나시(Varanasi) 걷기](https://img.zoomtrend.com/2013/08/19/a0110707_5210b0ec71cf4.jpg)
13.07.30 [03일] 바라나시(Varanasi) 걷기
일행중 여자가 있는 덕에 쇼핑하는곳도 구경한다.가트 근처 노점상에 있는 악세사리는 별로인것 같다.큰길이나 작은길이나 청소를 사람들이 매일 하긴 한다. 한군데 모아 놓는다.그런데, 저걸 누가 언제 가져가는건지는 확인하지 못했다.지뢰도 많다. 뱅갈리토라 구역으로 들어간다. 그러다 이 옷가게에 들어왔는데 옷을 사는 분위기가 된다. 이 주인녀석 그다지 열심히 장사를 하지 않는데 옷감을 만져보면 질감이 다른 물건이 꽤 있다. 그래서, 나도 어쩔까하다 같이 사는게 많이 깍을것 같아 샀다. 처음에 상의 250, 하의 300해서 550Rs 불렀는데 430까지 깍았다. 나중에 현지인한테 물어봤는데 하의는 현지인의 경우 150Rs 정도에 살수 있는거라고 하니... 바가지 쓴건 아니다. ㅎ 사진은 파란색이지만
![13.07.30 [03일] 바라나시(Varanasi) 숙소 찾고 식사](https://img.zoomtrend.com/2013/08/18/a0110707_52106f332f444.jpg)
13.07.30 [03일] 바라나시(Varanasi) 숙소 찾고 식사
두분이 만나기로 한 아그라에서 함께 계셨던 일행이 있는데 만나서숙소를 찾아 간다. 호... 바라나시 골목길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소... So nice home에 찾아왔다.여기 찾는데 시간이 15~20분 가량 걸렸다.처음 오면 어려운 길이다. 길을 알수가 없다. 숙소 한번 봐볼까 하고 따라왔다 도저히 다른 곳을 갈수가 없다, 힘들다 ㅎ 싱글룸 숙박료 300Rs, 협상 불가 환영 레몬티 였던가...사장이 한국말을 잘한다. 부인이 한국 사람이다. 어라... 소가 길을 막는 일이 종종 보인다.당황스러워하고 있으면현지인들이 소를 툭툭 치기도 하며 길을 만들어준다.기다리다 만난 형의 숙소가 ALKA 호텔인데 앞의 나무가 인상적이었다. 숙소에 들어가보는데...오...전망이 좋다.그냥 가트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