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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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홀리데이 계획
요즘들어 세계지리에 관심이 많아지고 워킹 홀리데이를 생각중이라 알아본 곳 중 무조건 영미권만을 기준으로 했을때 접수할수 있는 가장 빠른 국가가 뉴질랜드로 4월 11일부터 신청받는데 2011년 기준 모집인원 선착순 1800명이 30분만에 마감됬다고합니다 하도 한반도 남부에 갖혀살다보니 세상의 눈을 넓게 보고싶어서 찾아보는 도중 워킹 홀리데이라는 제도를 안 것도 불과 반년전일 정도로 관심없었는데 이번에 한번 신청해볼까 싶었더니 최소비용 뉴질랜드 기준 NZ$4,200 을 증명해야 한다니 현재로써는 그냥 불가능하다고 봐야 겠군요. 여건만 된다면 30세 까지 호주를 제외한 영미권 모든 국가에 워킹 홀리데이 가보고 싶군요. 영미권이 아닌 지역은 스웨덴 정도? 호주는 너무 한국인이 많다보니 언어에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33일차 - 내 사랑 헝그리잭스](https://img.zoomtrend.com/2013/03/31/e0120455_5157eeea04e34.jpg)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33일차 - 내 사랑 헝그리잭스
7시 정각 일 마치고 집에 오는길제 시간에 맞춰 일 끝낸 나에게 주는 선물로기분 좋게 헝잭 입성ㅋㅋ헝그리잭 어플을 돌렸으나최악의 쿠폰 나옴ㅋㅋ모닝메뉴 쿠폰ㅋㅋㅋㅋ슈발ㅋㅋㅋ딱 10달러만 쓰자와퍼주니어 치즈뭐시기+스몰 밀세트+어니언링시켰당ㅋㅋㅋ원래 젤 좋아하는건울티메이트더블와퍼인데이거 먹음 배 티나옴너무 양 많아서아 베이컨디럭스도 맛조흠글구 어니언링은최근에 도전해봤는데 맛있어서 항상 시킴ㅋㅋ그 동안 왜 호주는 케찹이 없냐 했는데근래에 안 사실은 소스 달라면 소스 준다ㅋㅋ스윗칠리, 바베큐, 뭐시기소어 소스ㅋㅋ음료수 무한리필이니4컵정도 마셔주고어무니랑 카톡하고친구들이랑 카톡하고어무니가 걱정 많이 하신다얼굴이랑 사는집이랑 사진 찍어보내라잘 먹고는 다니냐차 사면 보험 꼭 들어라 등등ㅋㅋ엄니한테 오늘 러스티에서 겟한파인

하나미 가고싶은 봄이네요.
내일 휴일인데 우에노 공원에 한번 가 볼까 고민중이네요.첫 여행때 수박껍질만 햝기만 했는데이번기회에 사진 다 찍어볼까 고민중입니다. 정말이지 열도에서 벚꽃보는건처음이긴 합니다.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26일차 - 베드버그 안녕](https://img.zoomtrend.com/2013/01/29/e0120455_5106326a71dec.jpg)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26일차 - 베드버그 안녕
아 드디어 집을 옮겼다.쇼파에서 자는 것도 끝이다 이제 ㅋㅋㅋ원래 교회갔어야했는데일찍 방 드가게되서 짐싸느라 못감 ㅠㅠㅋㅋ아 비빔밥 생각나네 갑자기 배고픔오늘 새벽에 또 ㅄ같이 2시간반짜리 일을 4시간반에 끝내고아침에 집에 들어왔었다 쇼파에서 쿨쿨 자다가 10시쯤 전화가 와있대이사 오늘 12시에 들오라구그래서 1시에 갈게용 하고 졸린눈 비비고 짐 싸기 시작함만지기도 싫은 침대시트 이불 빨래 돌리고짐챙겨 뉴하우스로 입성ㅋ겁나 좋네 ㅋㅋㅋㅋㅋ 완전 깨끗해진짜 저번 집은 부엌에 왕바퀴벌레 들어오고도마뱀, 날파리 장난아녔는데근데 여기집 인터넷이 안되는게 존나 큼지막한 함정ㅋㅋㅋㅋㅋㅋ지금 아이폰 테더링으로 하고있는데 앞으로는 폰으로 해야겠다 ㅋㅋ그리고 두번째 작은 함정은여기 깨끗한 이유가 철저한 청소당번제 ㅋㅋ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