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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HUAWEI, 쉐어가 1주일만에 3분의 1로 격감
1 화웨이의 스마트폰, 쉐어가 3분의 1로 격감. 경제 제재 결정 후 일주일 사이에 스마트폰 판매대수로 화웨이의 쉐어가 격감하고 있다 BCN 랭킹으로 일단위의 판매대수 쉐어를 집계해본 결과, 문제 발생 직전 5월 15일에 15.3%으로 애플을 잇는 2위였던 화웨이의 쉐어가, 최근인 5월 22일에 5.0%로 3분의 1로 감소한 것을 알았다 고작 1주일만에 랭킹도 6위로 급락해, 미 정부가 강행한 경제 제재의 영향도 나타난 모습이다. 화웨이한테서 쉐어를 뺏은 것은 애플. 8.4 포인트 늘렸다, 삼성은 1.3 포인트로, 약간이지만 쉐어가 증가. 샤프나 소니, ASUS는 감소했다 4 덤핑 안하려나 태블릿을 문진 대신 사고 싶은데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26일차 - 베드버그 안녕](https://img.zoomtrend.com/2013/01/29/e0120455_5106326a71dec.jpg)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26일차 - 베드버그 안녕
아 드디어 집을 옮겼다.쇼파에서 자는 것도 끝이다 이제 ㅋㅋㅋ원래 교회갔어야했는데일찍 방 드가게되서 짐싸느라 못감 ㅠㅠㅋㅋ아 비빔밥 생각나네 갑자기 배고픔오늘 새벽에 또 ㅄ같이 2시간반짜리 일을 4시간반에 끝내고아침에 집에 들어왔었다 쇼파에서 쿨쿨 자다가 10시쯤 전화가 와있대이사 오늘 12시에 들오라구그래서 1시에 갈게용 하고 졸린눈 비비고 짐 싸기 시작함만지기도 싫은 침대시트 이불 빨래 돌리고짐챙겨 뉴하우스로 입성ㅋ겁나 좋네 ㅋㅋㅋㅋㅋ 완전 깨끗해진짜 저번 집은 부엌에 왕바퀴벌레 들어오고도마뱀, 날파리 장난아녔는데근데 여기집 인터넷이 안되는게 존나 큼지막한 함정ㅋㅋㅋㅋㅋㅋ지금 아이폰 테더링으로 하고있는데 앞으로는 폰으로 해야겠다 ㅋㅋ그리고 두번째 작은 함정은여기 깨끗한 이유가 철저한 청소당번제 ㅋㅋ사실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1일차 - 쉐어구하기
여기 오기전에케언즈 가는 길에서 픽업이랑 쉐어룸 구경이랑 다 예약했었는데내가 원래 보려던 방이 이미 나간 상태여서방 보여주시는 매니저분이 자기네 가진 다른 방을 보여주셨다.거기는 시설이 좀 안좋았는데,여기 마음에 안들면 그래도 그 중심까지 데려다 주신다 하셨다.내가"여기 쉐어룸 전단지 같은 정보 보려면 얼로 가야하나요?" 하니그분이 "오키드 프라자" 2층을 소개 해주심"하나원"이라는 뭐 한국 유학원?인가가 있는데거기에 많이 붙어있을거라고 아저씨는 친절하게 센트럴 센터에서 내려주시고내가 가진 프린트 지도에 위치가 여기라고 표시까지 해주심감사합니다 외치고바로 출발 ㄱㄱ지도 상으로는 거리가 좀 될 줄 알았는데막상 걸으면 10분정도 되는 거리였다.물론 가는길에 헤매긴 했다.생각보다 너무 짧은 거리라서 지나온 블럭수
D+12 6/1 라면에 밥 말아먹다
6/1 아침 일본라면을 먹으면서 쉐어에 있는 밥솥으로 밥을 지었다.. 밥은 렌지밥보다 맛있게 되었지만, 쉐어의 밥솥은 밥을 눌러붙게 하는데 재주가 있었다. 어찌되었든 라면에 밥을 말아 먹은후 열심히 밥솥닦이 내공을 빌려 원상복귀 시킨 후 오늘은 수면을 일부 취하였다. 일어나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었지만 아까 먹은 라면 + 밥 때문인지 그렇게 고프진 않았다.. 그래서 남은 시간동안 자판도 잘 안적히는 느려터진 내 폰을 테그라크 커널로 하면 괜찬아 진다는 말을 듣고 커널 변경을 해보았다.(루팅은 아직 하지 않았다 단순히 커널 교체) 이것도 시스템 관련인지라 그런지 할 때는 ㅎㄷㄷ했지만 그래도 많은 정보가 이미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기에 실행을 해보았다.. 처음에는 리커버리모드로 나와서 뭐지 실패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