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dolppyeo and 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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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10년동안 아이폰만 써오다가 아이폰11프로와 갤럭시 폴드를 보면서
이제는 더 이상 아이폰을 살 필요가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전에는 아이폰이 디자인을 포함해서 보이스 어시스턴트, 지문인식 같은 디자인이 바뀌거나 확실히 차별화된 기술 하나씩은 들고 팔았었는데요. 그런데 이제는 디자인은 우려먹으면서 확실히 차별화된 기술도 없는데 여전히 안되는 통화녹음(사진 촬영음이 한국,일본에서 의무라서 별도로 넣었다는건 나라마다 법을 다르게 적용가능하다는건데도 안됨), 99% 막혀있는 NFC, 여전히 멍청한 시리, 타사 대비 굉장히 제한된 시리 지원 제품(따로 사려고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안됨), 크롬, 유튜브 뮤직 쓰는데 사파리, 애플 뮤직을 우선으로 쓰게 해놓아서 애플 생태계를 못빠져나가도록 강요하고 보안에 아무 문제도 없는 배경화면 설정 사진 한장 이외 어떤것도 불가능

busan citizen park
근 2달만의 포스팅간만의 휴가인데 겨우 겨우 제대로 된 휴식기간이 있어서 너무 좋았음.근데 시험성적이 개판인 상태에다가 다른것은 시험과제가 현재진행형

일본에서 보고 느낀것 정리
문화휴대용 게임기 보급률이 매우 높으며 초,중,고딩은 물론이고 40~50대도 당당히 게임기를 꺼내서 즐김.책을 자주 읽음. 만화도 자주 읽으며 심지어 서서도 책을 읽음. 두툼한 주간지도 서서볼 정도.한국에서 지하철 좌석을 어떻게든 쟁취하려 하며 좌석이 있으면 있는데로 앉는데 일본에서는 사람이 많고 자리도 남아있는데도 앉아있지 않고 서있기도 함.실례합니다를 서로 자주 말함.(한국과 일본의 문화중 가장 큰 차이 1)질서가 칼같음(한국과 일본의 문화중 가장 큰 차이 2). 근데 무단횡단은 함(아주 가까운 거리일 경우)20대 남자는 특유의 헤어가 있는데 일본도 유행에 민감한 듯.아직까지도 피쳐폰(인데 인터넷도 되는것 처럼 보임)을 쓰는 사람이 많음.두줄서기 있음영어만으로 대략적인 의사소통 가능편의점에서도 에로에

오다이바 자동차 박물관
토요타 전시회군요. 일어 아니면 영어라서 역시 영어만으로도 대략 다 통하네요. 신기술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앉아서 잠시 쉬었네요. 분위기는 잘 꾸며져 있네요.차덕이 아니라 그냥 찍기만 했습니다.얼마나 많다는 거지

오다이바 2. 덱스도쿄비치(레고랜드,마담투소)
금방 시간이 가겠지 싶었는데 시간이 상당히 크게 잡아먹더군요. 마담투소가 한국에 비해 너무 볼게 많아서 그런가 싶었습니다. -레고랜드-아사쿠사로 추정되는 듯 일본이 잘사니까 이런것까지 챙겨주고 수익도 내고 너무 부럽네요.일본다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군요. 역시 오다이바에 오길 잘했군요.안에 있는 상가. 전날 토라노아나를 가봐서 그런지 별 느낌이 없네요. 저녁먹으며 레인보우 브릿지. 근데 뷔페인데다 한국에서 먹는것과 별 차이가 없어서 너무 아깝더군요. 굳이 먹으면서 봐야되나 싶었습니다. 음식은 그냥저냥인데 아무래도 불필요한 지출을 했네요. -마담투소-한국에서도 가봤지만 레고랜드와 같이 세트로 팔길래 분명히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갔는데 아니나다를까 비용을 두배로 낸만큼 인형도 두배로 많더군요. 인형


